Reboot AI and the Race to Save Democracy by Beth Simone Noveck
분야: 사회과학
사양: 384쪽
출간일: 2026년 8월
#인공지능(AI) #민주주의 #거버넌스혁신 #공공기관 #디지털정치 #사회변화 #거버넌스랩
"민주주의의 위기인가, 인공지능의 기회인가?
무너진 사회 시스템을 복구할 가장 강력한 도구가 온다!"
🔥인터넷의 아버지 빈트 서프, 대만 디지털 장관 오드리 탕 강력 추천!
위기에 처한 현대 민주주의를 구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공공 기관과 정책 결정 과정에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 제시하는 실천적 가이드북.
전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정치 시스템이 마비된 현재, 새롭게 등장한 AI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존재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 베스 시몬 노벡은 AI가 오히려 부서진 공공 기관을 수리하고 민주주의를 강화할 수 있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유럽 도시의 시민 참여 정책 수립, 라틴 아메리카의 입법 과정 혁신, 미국 주 정부의 서비스 개선 사례 등을 통해 AI가 어떻게 실질적으로 민주주의의 토대를 강화하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정부와 기업이 권력을 독점하는 도구로 AI를 쓰게 둘 것인지, 아니면 시민이 제도를 수리하는 도구로 쓸 것인지에 대한 중대한 변곡점에서 우리에게 명확한 설계도를 제시한다.
🔍도서특징
▪️실천적 사례 중심: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실제 프로젝트와 현장 연구를 바탕으로 AI의 효용성을 입증함.
▪️희망적 관점: AI에 대한 공포 대신, 기술을 활용해 제도를 개선할 수 있다는 낙관적이고 실용적인 로드맵을 제공함.
▪️권위 있는 저자: 오바마 행정부와 주 정부에서 실제 기술 전략을 담당했던 전문가의 통찰력이 담김.
🔍저자소개
베스 시몬 노벡 (Beth Simone Noveck)
노스이스턴 대학교 교수이자 번스 사회변화 센터(Burnes Center for Social Change) 소장이며, 거버넌스 랩(The GovLab)의 설립자입니다. 과거 미국 백악관 초대 부국장(Deputy CTO)과 뉴저지주 최고 AI 전략가를 역임하며 공공 부문의 기술 혁신을 주도해 왔습니다. 현재 전 세계를 무대로 AI와 민주주의의 결합을 연구하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