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ing The Pursuit That Shaped Humanity by Brian Fagan
분야: 역사, 고고학, 인류학, 환경학
사양: 272쪽
출간일: 2026년 6월
#사냥의역사 #고고학 #인류진화 #사회구조 #환경보존 #브라이언페이건
"단순한 살생인가, 인류의 본질인가?
세계적인 고고학자 브라이언 페이건이 안내하는 웅장한 사냥의 연대기!"
석기시대의 생존 수단에서 제국의 통치 수단, 그리고 현대의 환경 논쟁에 이르기까지 사냥이 인류 문명에 미친 영향력을 탐구한다.
사냥은 인류에게 가장 오래된 보편적 활동 중 하나이다. 이 책은 클럽과 창을 들고 짐승을 쫓던 초기 인류의 생존 투쟁에서 시작하여, 중세 왕실의 화려한 권력 과시용 사냥을 거쳐, 오늘날 뜨거운 논쟁의 중심이 된 스포츠 및 보존 사냥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추적한다.
저자는 네안데르탈인이 어떻게 먹잇감을 사냥했는지, 샤를마뉴 대제와 함께한 사냥터의 풍경은 어떠했는지, 그리고 북미의 비송 떼가 멸종 위기에 처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단순한 역사 나열을 넘어 존 뮤어, 조지 버드 그린넬 등 현대 보존주의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아우르며 인류의 본질적인 추적 본능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도서특징
▪️ 방대한 스펙트럼: 선사시대부터 현대 환경 운동까지 아우르는 압도적인 역사적 범위.
▪️ 입체적 분석: 사냥을 생존 기술, 정치적 구경거리, 생태적 위기, 보존의 수단이라는 네 가지 관점에서 분석.
▪️ 시각적 요소: 독자의 이해를 돕는 25점의 흑백 삽화 수록.
🔍저자소개
브라이언 페이건 (Brian Fagan, 1936–2025)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고학 및 인류학의 권위자입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바바라 캠퍼스(UCSB)의 인류학 명예 교수였으며, 고고학과 기후사, 인류 문명을 연결하는 수십 권의 저서를 집필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Fishing>, <고고학의 역사>, <기후, 문명의 지도를 바꾸다>, <작은 빙하기> 등이 있습니다. 복잡한 학술적 내용을 대중이 읽기 쉬운 흥미로운 서사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춘 저술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