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Historically A Guide to Statecraft and Strategy by Francis J. Gavin
분야: 인문 > 역사
사양: 256쪽
출간일: 2026년 1월
#역사적사고 #국가경영(Statecraft) #전략수립 #의사결정 #국제정치 #역사적감각
"과거는 정답지가 아니라 나침반이다!
복잡한 세상을 읽어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 '역사적 감각'에 대하여."
단순한 과거 지식 습득을 넘어, 복잡한 정책 결정과 국가 전략 수립에 필요한
'역사적 사고방식(Sensibility)'을 기르는 법을 제시한다
"개빈의 문체는 미묘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다. 또한 재미있기까지 하다. ... 처칠이라면 이 책을 사랑했을 것이며, 미래의 정치 지도자들에게 이 책을 세심하게 공부하라고 권했을 것이다." — 존 T. 쇼(John T. Shaw), 시카고 트리뷴
"겉핥기식의 역사적 유창함과 진정한 역사적 사고가 얼마나 거리가 먼지 명확히 보여준다. 개빈은 '역사적 감각'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이를 12가지 질문 체크리스트로 번역하여 실질적인 조사 도구로 만들어냈다." — 휘트니 D. (Whitney D.)
우리는 흔히 과거를 알면 현재에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작 역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며, 역사학자와 정책 결정자들은 좀처럼 소통하지 않는다.
프랜시스 개빈은 이 책을 통해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우리 주변의 혼란스러운 세계를 탐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지 설명한다.
그에 따르면 훌륭한 역사적 작업은 결정권자가 직면한 도전과 복잡성을 포착해내는 '실천적 훈련'이다. 저자는 역사적 감각이 어떻게 예상치 못한 상황을 감지하게 하는지, 우리의 고정관념을 어떻게 깨뜨리는지, 그리고 도덕적 판단을 유보하지 않으면서도 타인을 그들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낯선 세상을 마주하는 모든 독자에게 지혜를 선사하는 강력한 논증을 담고 있다.
🔍도서특징
▪️실용적 도구 제공: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탐구를 돕는 '12가지 질문 체크리스트'를 포함하여 실질적인 응용이 가능함.
▪️학문적 권위: 존스 홉킨스 대학 Kissinger 센터 소장이자 국제 관계 석학의 깊이 있는 통찰.
▪️통찰력 있는 접근: 역사를 '과거의 기록'이 아닌 '정신적 자각'과 '분별력'의 차원으로 격상시킴.
🔍저자소개
프랜시스 J. 개빈 (Francis J. Gavin)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국제대학원(SAIS)의 지오반니 아녤리 특훈교수이자 헨리 A. 키신저 글로벌 리더십 센터 소장입니다. 이전 저서로는 <금, 달러, 그리고 권력 Gold, Dollars, and Power>, <핵무기와 미국의 그랜드 전략 Nuclear Weapons and American Grand Strategy> 등이 있습니다. 현대사의 흐름을 읽어내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국가 전략과 역사적 사고의 접점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학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