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우리는 미래를 상상하며 설레고 가슴 뛰던 시대를 살았습니다. 팬데믹, 끝나지 않는 전쟁, 갈라져 가는 사회…… 앞이 보이지 않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상상할 수 있을까요.
저는 어린이책은 결국 ‘희망’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이랬으면 좋겠다” “분명 이렇게 될 것이다” 하고 진심으로 미래를 그리며 이야기를 엮어 가는 것, 그것 또한 희망을 보여 주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창작자들이 그림책을 무대로 그려 낸 100년 후의 미래.자, 다시 한번 미래를 상상하며 설레고 가슴 뛰어 봅시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