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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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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조각들을 유머와 감동으로 버무린 미식 에세이 시리즈
<식탁 위의 여정>
'Chemins de Table' Colle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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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요리 ㅣ 136-336쪽 (도서별 상이) ㅣ 135 x 320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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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뒤에 숨겨진 삶의 서스펜스와 감동, 식탁 위에서 펼쳐지는 세계 문화 탐험기"
이 시리즈는 우리 삶의 실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때로는 앞뒤가 맞지 않고 엉뚱하지만, 때로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는 이 이야기들은 언제나 유머와 서스펜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작가들의 매혹적인 기록을 통해 그리스와 터키 요리의 정수를 발견하거나,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에 동행하기도 합니다. 이 책들은 단순한 요리책을 넘어 세계 각국의 문화와 레시피를 소개하며 독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진정한 감각적 여행을 선사합니다.
[시리즈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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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과 서사의 결합: 작가들이 직접 경험한 개인적이고 특별한 요리의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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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관점: 이주, 탐구, 역사적 순간, 일상의 단면 등 풍성한 삶의 궤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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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ING PATHS AT THE MARKET
(원제: Marché libre. Portraits crois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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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말라코프 시장에서 수년간 유기농 채소를 팔아온 저자가 기록한, 생산자와 소비자가 연결되고 다양한 이웃들이 충돌하며 공존하는 현대판 ‘광장’의 풍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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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말라코프 시장에서 유기농 채소를 팔던 안젤리크 델크루아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행위를 넘어, 흙 묻은 채소 뒤에 가려진 '사람의 얼굴'에 주목합니다. 점점 더 익명화되고 위생적으로 변해가는 도시 속에서, 시장은 여전히 서로 다른 계층과 세대가 부딪히고 소통하는 유일한 '마이크로 사회'로 기능합니다.
이 책은 지역 생산자들이 정성껏 키운 채소의 생명력부터, 시장을 찾는 노인, 예술가, 아나키스트,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시장이라는 무대 위에 서는 다양한 인물들의 초상을 세밀하게 그려냅니다. 저자는 묻습니다. 만약 타인과의 우연한 접촉, 다른 생각과의 충돌, 그리고 이러한 진정성에 대한 갈망이 사라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책은 시장이라는 공간이 우리를 어떻게 치유하고 연결하는지를 보여주는 인문학적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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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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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시장이라는 공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입체적이고 개성 있는 인물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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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감의 극대화: 사계절의 흐름에 따른 제철 식재료와 그에 얽힌 따뜻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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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통찰: 음식을 매개로 공동체와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하고 날카로운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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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A WAY OF FEELING
(원제: Cuisiner, un sentiment)
by Jacky Dur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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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의례, 계절, 갈망 등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에서 출발하여 100여 가지의 요리법과 함께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복원해낸 감성 미식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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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적인 요리책과는 결이 다릅니다. 저자 자키 뒤랑은 '프루스트의 마들렌'처럼 특정 요리가 불러일으키는 기억과 감정의 흐름을 유려한 문체로 추적합니다. 주방의 조리대, 식탁, 그리고 뜨거운 오븐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이 펼쳐지는 무대이자, 잊지 못할 찰나의 순간들을 만들어내는 장소입니다.
우리는 삶의 진실을 계란 마요네즈를 먹을 때보다, 샬롯을 곁들인 스테이크를 썰거나 크렘 브륄레를 천천히 음미할 때 더 자주 털어놓곤 합니다. 저자는 음식을 나누는 행위가 몸과 영혼을 여는 환대이며, 요리야말로 타인을 듣고, 느끼고, 보고, 만지고, 맛보는 가장 친밀한 소통임을 강조합니다. 고기, 생선, 채소를 아우르는 100가지 이상의 레시피와 함께, 요리에 마음을 담는 법을 전수하며 독자들의 허기와 마음을 동시에 채워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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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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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 감수성과 요리의 만남: 요리를 단순한 가사 노동이나 기술이 아닌, 하나의 '서사'이자 '감정 표현'으로 격상시킨 예술적인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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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작품성: 음식을 매개로 한 우수한 도서에 수여되는 2021년 지리압 상(Prix Zyriab) 수상작으로, 현지에서도 그 깊이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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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레시피 수록: 100가지가 넘는 실용적인 레시피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읽는 재미와 직접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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