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에서 과거로, 익숙함에서 경이로움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발상 발명 도감!
우리는 매일 아침 전동 칫솔로 양치를 하고, 스마트폰으로 날씨를 확인하며, 냉장고에서 시원한 우유를 꺼내 마십니다.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이 물건들은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모습이었을까요?
이 책은 일반적인 역사책처럼 과거에서 현재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모습'에서 시작해,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 물건이 탄생하게 된 결정적인 순간(발명·발견)을 추적합니다.
가전(Home Apps) 📺: 초박형 TV의 조상은 거대한 브라운관이었고, 그 이전에는 라디오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일용품(Daily Life) ✏️: 샤프펜슬을 거슬러 올라가면 연필이, 더 올라가면 깃털 펜과 숯덩이가 나옵니다.
시스템(Social System) 💰: 신용카드와 지폐를 거슬러 올라가면 조개껍데기가 화폐였던 시절의 사회와 만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물건의 외형 변화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왜 사람들은 이 물건을 개량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당시 사람들이 겪었던 불편함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짜낸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보여줍니다.
시간을 역행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사회상과 인류 지혜의 본질을 깨닫게 됩니다.
"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완벽한 지도입니다."
지금 당신의 손에 들린 물건의 '증조할아버지'는 누구인지, 이 책과 함께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