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rt is Made : The Craft Behind the Masterpieces by Debra N Mancoff
분야: 예술 / 미술사
사양: 244쪽
#미술의뒷모습 #예술가스튜디오 #창작의비밀 #재료학 #미술감상법 #거장의도구 #아트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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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쿠사마 야요이 등
시대를 초월한 거장들의 마스터피스 150여 점 수록
"박물관의 유리창을 깨고, 거장의 작업실 문을 열다! 붓터치 한 번, 안료 한 방울에 담긴 숭고한 집착의 기록.
눈으로만 보던 명화를 이제 '손'의 관점에서 다시 만난다."
이 책은 완성된 결과물로서의 예술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으로서의 예술에 집중한다.
천재적 영감이 구체적인 '물질'과 만나는 경이로운 순간을 150여 점의 압도적인 도판과 함께 탐험하는 가이드북이다. 1부 <Materials: 재료의 마법>에서는 귀한 금박부터 현대의 실크스크린 안료까지, 예술가의 상상을 현실로 만든 물질들을 다룬다. 2부 <Methods: 기법의 혁신>에서는 원근법의 발견, 빛을 가두는 임파스토, 공간 자체를 예술로 만드는 설치 기법 등을 분석한다. 독자는 고대 동굴 벽화에서 현대의 몰입형 예술까지, 예술가들이 마주했던 기술적 도전과 승리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게 된다.
▪️시각적 압도감: 박물관에서도 보기 힘든 디테일한 도판으로 거장의 숨결을 생생하게 전달.
▪️지적인 쾌감: "왜 유화는 번들거릴까?", "왜 르네상스 그림은 입체적일까?" 같은 근본적인 궁금증을 완벽히 해소.
▪️현대적 재해석: 고전 명작뿐만 아니라 젠더, 정체성, 현대 기술을 아우르는 최신 예술 트렌드까지 포용.
🔍저자소개
데브라 N. 맨코프 (Debra N. Mancoff) 미술사의 딱딱한 경계를 허물고 대중과 소통하는 최고의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사학자.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시카고 미술관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20권이 넘는 예술 서적을 집필하며 '예술을 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해 온 그녀는, 현재 시카고 뉴베리 도서관의 학자로 머물며 과거와 현대 예술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서로 <화가들의 마스터피스>,<처음 보는 비밀 미술관>,<모네가 사랑한 정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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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Artists Steal
How Artists Really Get Their Ideas by Debra N Mancoff
분야: 예술 인문학 / 창의력 / 미술사 비평
사양: 224쪽
#창조적도둑질 #영감의기원 #오리지널리티 #미술사스캔들 #예술적계보 #아이디어도용 #혁신의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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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캔버스에서 시작하는 천재는 없다! 피카소가 숨기고 싶어 했던, 혹은 당당히 드러냈던 '훔친 영감'의 실체를 추적한다. 당신이 믿어온 '독창성'의 환상을 깨뜨릴 가장 도발적인 미술사 수업."
모방과 표절, 그리고 오리지널리티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탐구하며 창조적 아이디어가 어떻게 대를 이어 진화하는지 보여주는 매혹적인 기록입니다.
이 책은 예술가의 '순수한 독창성'이라는 신화에 도전한다. 앤디 워홀이 어떻게 대중 이미지를 자신의 것으로 재포장했는지, 고전의 구도가 현대 미술에서 어떻게 기발하게 재탄생했는지를 30여 점의 결정적인 작품을 통해 보여준다. 우연한 영향부터 의도적인 오마주, 때로는 악의적인 도용에 이르기까지, 거장들이 위대함에 도달하기 위해 선택한 '창조적 절도'의 경로를 낱낱이 파헤친다.
🔍도서특징
▪️도발적인 테마: '모방'을 부정적인 행위가 아닌 '창조의 핵심 엔진'으로 재정의하는 신선한 시각.
▪️비주얼 비교: 원본과 '훔친' 작품을 나란히 배치하여 독자가 직접 그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시각적 즐거움.
▪️실용적 영감: 예술가, 기획자, 크리에이터들에게 "어떻게 과거를 활용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실질적인 힌트 제공.
🔍저자소개
데브라 N. 맨코프 (Debra N. Mancoff) 미술사의 딱딱한 경계를 허물고 대중과 소통하는 최고의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사학자.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시카고 미술관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20권이 넘는 예술 서적을 집필하며 '예술을 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해 온 그녀는, 현재 시카고 뉴베리 도서관의 학자로 머물며 과거와 현대 예술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서로 <화가들의 마스터피스>,<처음 보는 비밀 미술관>,<모네가 사랑한 정원>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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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ymbols of Art Decoding the Hidden Meanings of Art
by Susie Hodge
분야: 예술 / 미술사 / 기호학 및 도상학
사양: 272쪽
출간일정: 2026년 5월
#미술상징 #도상학 #기독교신화 #명화해설 #예술기호학 #그림읽는법 #비밀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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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 백합은 왜 단순한 꽃이 아닐까? 캔버스는 예술가가 관객에게 보내는 '암호문'이다. 거장들이 숨겨놓은 100가지 상징을 통해, 어제와는 다른 깊이로 그림과 대화해보자."
전시장에 서면 막막했던 당신을 위해, 미술사의 핵심 상징 100가지를 통해 작품 이면에 숨겨진 철학과 종교, 시대상을 읽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을 넘어 '해독'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정물화 속 썩어가는 과일이 왜 죽음을 경고하는지(바니타스), 왜 성모 마리아는 항상 푸른 옷을 입고 있는지 등 미술관에서 한 번쯤 가졌을 법한 의문들에 답한다. 자연물, 인공물, 초자연적 존재, 그리고 색채와 형상이라는 4가지 테마를 통해 2,000년 미술사를 관통하는 상징 체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도서특징
▪️비밀 해제(Unlocking): 현대인이 잊어버린 고전 신화와 종교적 약속들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
▪️백과사전식 구성: 궁금한 사물을 즉석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실용적인 인덱스형 가이드.
▪️풍부한 사례: 한 가지 상징이 시대와 작가에 따라 어떻게 변주되는지 다각도로 분석.
🔍저자소개
수지 호지 (Susie Hodge) "세상에 어려운 예술은 없다"고 믿는 영국의 대표적인 미술사학자이자, 예술가, 작가, 영국왕립미술협회 특별 회원입니다. 100권 이상의 예술 서적을 집필하며 대중들에게 '그림 보는 법'을 전파해 왔습니다. 복잡한 이론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들려주는 그녀의 글솜씨는 전 세계 독자들을 미술의 매력에 빠뜨렸으며, 현재는 강연과 방송을 통해 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디테일로 보는 현대미술>, <디테일로 보는 서양미술>, <발칵 뒤집힌 현대미술>, <예술이 좋다 여행이 좋다>, <어쩌다 현대미술> 등 150여 권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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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Adorned A Global Survey of Adornment and Identity by Sigrid van Roode
사양: 400쪽
출간일정: 2027년 봄
#세계장신구사 #보석의상징 #전통공예 #정체성의언어 #디자인아카이브 #패션인류학 #희귀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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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구는 단순한 사치품이 아니다. 그것은 영혼을 지키는 부적이자, 한 부족의 역사이며, 나를 드러내는 가장 강렬한 언어입니다. 5,000년 동안 인류의 몸 위에 펼쳐진 찬란한 예술의 지도를 펼쳐보자"
박물관 깊숙이 잠들어 있던 희귀 장신구들의 사진과 그 뒤에 숨겨진 신화 같은 이야기를 결합한,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의 필독서
독일의 정교한 은세공부터 남미의 강렬한 깃털 장식까지, 이 책은 전 세계 곳곳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는 '전통 주얼리'의 마지막 기록을 담고 있다. 나바호 부족의 '스쿼시 블라썸' 목걸이가 풍요를 향한 기도였다는 사실, 어떤 문화권에서는 갓 태어난 아기에게 왜 특정 원석을 선물하는지 등 장신구에 담긴 흥미로운 사연들을 대륙별로 추적한다. 현대의 글로벌화된 패션 속에서 잃어버린 '우리'라는 정체성을 보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시 찾아 나선다.
🔍도서특징
▪️압도적 비주얼: 전 세계 박물관과 개인 소장품을 망라한 고해상도 도판으로 시각적 쾌감 선사.
▪️깊이 있는 인문학: 장신구를 단순히 '장식'이 아닌, '삶의 양식'과 '생존의 도구'로 분석하는 날카로운 시각.
▪️창작의 원천: 현대 패션과 주얼리 디자인의 뿌리가 된 고전적인 형태와 패턴들을 집대성.
🔍저자소개
시그리드 반 루드 (Sigrid van Roode) "주얼리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언어"라고 믿는 세계적인 주얼리 인류학자.
그녀는 전 세계를 누비며 사라져가는 전통 주얼리를 수집하고, 그 속에 담긴 문화적 코드와 상징을 해독하는 데 평생을 바쳤습니다. 그녀의 연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을 넘어, 전통 디자인이 어떻게 현대의 예술적 영감으로 부활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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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yl Cook Life and Art
by Hilary Bracegirdle
분야: 예술 / 화집 / 전기(Biography)
사양: 240쪽
출간일정: 2026년 9월
#베릴쿡 #영국현대미술 #유머예술 #여성예술가 #탄생100주년 #긍정의에너지 #독학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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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오노와 우피 골드버그가 사랑한 화가! 칙칙한 일상을 단숨에 파티장으로 바꿔놓는 베릴 쿡의 마법 같은 그림들. 탄생 100주년, 그녀의 미공개 아카이브가 드디어 열린다."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 중 한 명인 베릴 쿡의 풍자적이면서도 따뜻한 예술 세계와 삶을 총망라한 결정판 아카이브북
이 책은 1970년대 혜성처럼 등장해 영국 미술계의 독보적인 아이콘이 된 베릴 쿡의 생애와 예술을 깊이 있게 다룬다. 정식 미술 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밤거리의 여인들, 카페에서의 수다, 떠들썩한 파티 현장을 자신만의 독특한 '과장된 곡선'으로 그려낸 과정을 추적한다. 저자는 베릴 쿡의 가족이 보유한 미공개 기록물에 접근하여, 그녀의 수줍음 많은 성격 뒤에 숨겨진 날카로운 관찰력과 대담한 창작 의지를 입체적으로 복원해냈다.
🔍도서특징
▪️100주년 기념: 2026년 베릴 쿡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되는 가장 포괄적인 컬렉션.
▪️미공개 자료: 작가의 유가족만이 보유하고 있던 아카이브 사진과 기록들을 최초 공개.
▪️독보적 스타일: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도발적인 화풍을 고해상도로 재현.
🔍저자소개
힐러리 브레이스거들 (Hilary Bracegirdle) 영국 V&A 박물관을 비롯해 여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와 디렉터로 활동한 베테랑 예술 전문가입니다. 베릴 쿡의 예술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정립하면서도 대중적인 재미를 놓치지 않는 서술로, 이번 10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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