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보직 정년'으로 현장을 떠나야 하는 고숙련 인재들. 이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은 중소·중견 기업이나 벤처 기업에게는 최고의 자산입니다. 이 책은 기업과 시니어 인재 사이의 '구조적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양측이 모두 윈-윈(Win-win)하여 기업의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많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성장의 한계에 부딪힙니다. 이유는 단 하나, '해결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기업에서는 수십 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가진 베테랑들이 '정년'이라는 틀에 갇혀 일터를 떠납니다.
이 책은 그들을 '시니어 에그제큐티브'라 명명하고, 기업이 이들을 어떻게 영입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냈는지 9가지 드라마틱한 사례를 통해 증명합니다.
아마존 재팬에서 아스 제약으로, 히타치에서 중소기업으로 자리를 옮긴 이들이 어떻게 조직 문화를 바꾸고 과제를 해결했는지 그 생생한 기록을 담았습니다.
대한민국 경영자와 인사 담당자, 그리고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 시니어 인재들에게 새로운 성장의 지도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