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를 정말 좋아하는 초등학교 4학년 모카는 전학 온 뒤로 좀처럼 친구를 사귀지 못해 고민이다.어느 날 하굣길, 공원 언덕 위에서 같은 반 친구 유우토가 검은 토끼로 변신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그를 뒤쫓아가자, 그곳에는 마법의 나라 ‘윙클랜드’가 펼쳐져 있었다!
유우토는 ‘검은 토끼 마법 양과자점’에서 마법 수련을 하던 중, 방과 후에만 토끼로 변해버리는 저주에 걸렸다고 한다.저주를 풀 수 있는 과자 레시피를 찾기 위해, 모카는 가게 일을 돕기로 한다.
“하지 않으면 안돼 타르트”, “완벽 쇼트케이크”, “진실 도넛” 등 이 가게의 디저트는 먹으면 성격이 바뀌거나,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는 등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다!
그리고 모카에게는 어느새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맛있고 신비한 일이 연달아 일어나는 즐거운 이야기.귀여운 삽화도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 불안을 다독이는 가장 다정한 주문,
추억 상자' 속에 담긴 사랑의 메시지를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세요."
아기 알파카 레이는 엄마에게조금 엉뚱한 질문을 던집니다.
만약 내가 변기에 떠내려가 버리면 어떡해?만약 내가 딸기인 줄 알고 누가 먹어 버리면 어떡해?만약 엄마가 나를 잊어버리면 어떡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질문들에절로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그 질문 속에는 이런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 줄 거야?”“그래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 줄 거야?”
그리고 엄마의 대답은 언제나 같습니다.
“괜찮아. 엄마가 꼭 지켜 줄게.”
“괜찮아. 엄마가 여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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