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모네 사후 10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되는 이 책은 그의 상징과도 같은 '수련' 연작을 그리기 전, 지베르니의 빛과 풍경을 탐구하던 초기 시절을 집중 조명합니다. 지베르니 인상파 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60점 이상의 작품을 생생하게 담아냈으며, 거장이 되기까지 영감의 원천이 된 주변의 들판과 언덕, 마을의 모습을 세밀하게 추적합니다. 인상주의 애호가들에게 모네의 삶과 예술 세계를 바라보는 새롭고 독점적인 시각을 선사할 것입니다.
모네의 지베르니:
거장의 눈으로 걷는
예술 마을 산책
THE GUIDE TO MONET'S GIVERNY
(원제: Le petit Giverny de Claude Monet)
by Cyrille Sciama
예술 ㅣ 96쪽 ㅣ 135 x 195 mm
클로드 모네 사후 10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되는 이 책은 1883년 지베르니에 도착한 순간부터 1926년 생을 마감할 때까지, 클로드 모네의 시선으로 본 마을의 풍경을 한 권의 가이드북에 담았습니다. 시청과 학교, 계절에 따른 농경 생활, 마을 축제와 산책길 등 모네와 떼어놓을 수 없는 지베르니의 일상과 예술적 배경을 풍성하게 보여줍니다. 미공개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예술과 자연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지베르니라는 매혹적인 공간을 여행하는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패션 마스터 클래스
FASHION: A MASTER CLASS
(La Mode dans tous ses états)
by Elvire von Bardeleben & Benjamin Simmenauer
패션 ㅣ 288쪽 ㅣ 230 x 300 mm
이 책은 전 세계 패션의 흐름을 대담하고도 명쾌하게 짚어주는 비주얼 가이드북으로, 단순한 역사를 넘어 패션이 세상을 어떻게 투영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샤넬부터 뎀나(Demna), 자크뮈스, 피비 파일로에 이르기까지 전설적인 디자이너와 현대의 아이콘들을 분석하며, 패션 핫스팟의 지도와 디자이너 계보, 제작 기법은 물론 업계를 뒤흔든 스캔들까지 흥미롭게 담아냈습니다. 프랑스 유력지 <르 몽드>의 패션 전문 기자와 프랑스 패션 대학(IFM)의 교수가 협업하여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았으며, 패션 전공자부터 트렌드에 민감한 독자들까지 반드시 소장해야 할 패션 아카이브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샤넬 런웨이
CHANEL SHOWS
by Patrick Mauriès
패션 ㅣ 240쪽 ㅣ 190 x 245 mm
전설적인 패션 하우스 샤넬이 런웨이에서 선보였던 가장 아이코닉하고 예술적인 순간들을 집대성한 비주얼 북입니다. 칼 라거펠트부터 버지니 비아르에 이르기까지 샤넬의 역사를 장식한 웅장한 무대 연출과 그 뒤에 숨겨진 창의적인 디테일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샤넬의 브랜드 철학이 집약된 패션쇼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달하여, 패션 에디터와 컬렉터들에게 소장 가치가 높은 특별한 아카이브를 제공합니다.
1분 지정학:
120개의 지도로 빠르게 읽히는 국제 정세
ONE MINUTE OF GEOPOLITICS PER DAY:
120 Maps to Understand the World
(원제: Une minute de géopolitique par jour:
120 cartes pour comprendre le monde)
by Frank Tétart
세계사ㅣ 256쪽 ㅣ 150 x 150 mm
복잡하게 얽힌 현대 국제 정세를 하루 1분 만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직관적인 지정학 아틀라스입니다. <르 몽드> 출신 지도 제작자가 구현한 세련된 지도와 지정학 전문가 프랑크 테타르의 명쾌한 해설이 결합하여, 정치·경제·전략적 이슈들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휴대하기 좋은 포켓 사이즈에 120개의 핵심 지도를 담아내어, 급변하는 세계 흐름을 읽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과 학생들에게 지적 통찰을 제공하는 완벽한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