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의 역사는 곧 '오키'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1975년부터 2025년까지, 반세기 동안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었던 남방큰돌고래 '오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감동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2025년, 사육 50주년을 맞이하며 세계 최장 사육 기록을 경신했지만, 같은 해 12월 아쉬운 작별을 고한 오키. 이 책은 화려한 쇼 무대 뒤에 숨겨진 오키의 삶과 그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사육사들의 사랑,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