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RICANE & WILDFIRE written by Mary Kay Carson & illustrated by Jieting Chen
* 2027년 토네이도 출간예정
분야: 아동 과학/지식 그림책, 자연재해, 환경
사양: 각 32쪽, 대한 화면으로 재난 현장을 볼 수 있는 더블 게이트폴드(4단 펼침면) 포함
출간일정: 허리케인 (2026년 4월), 산불(2026년 8월)
#자연재해 #기후변화 #허리케인 #산불 #과학원리 #환경보호 #안전교육
"책장을 활짝 펼치면 나타나는 거대한 파노라마 속으로 들어가,
재난의 비밀을 밝히는 시간 여행을 떠나자!"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자연재해가 일어난 절정의 순간에서 시작해,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재난의 탄생 원리를 흥미진진하게 밝히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허리케인 편] "폭풍우가 몰아치기 전, 무슨 일이 있었을까?"
쿠르릉! 휘익! 엄청난 바람이 지붕을 날려버리고 거리에는 물이 차올라요!
자동차보다 빠른 바람과 엄청난 비를 몰고 온 이 괴물은 바로 '허리케인'이에요.
하지만 이 무시무시한 폭풍도 처음엔 아주 작은 '사막의 미풍'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아프리카 사막에서 불어온 뜨거운 바람이 대서양의 습기를 먹고 쑥쑥 자라나 괴물 폭풍이 되기까지, 긴박한 여행을 함께 떠나봐요!
🔥[산불 편] "단 하나의 불꽃이 온 마을을 집어삼켰어!"
활활 타오르는 불길이 숲을 태우고 마을을 위협해요! 모든 것을 재로 만드는 산불의 위력은 정말 대단하지요.
하지만 시간을 거꾸로 돌려보면, 이 거대한 불길의 시작은 아주 작은 '불꽃 하나'였답니다. 작은 불꽃이 어떻게 순식간에 숲을 집어삼키는 괴물이 되는지, 그리고 이 무서운 산불을 막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도서특징
▪️"기후 변화와 우리의 안전": 최근 한국에서도 이상 기상 현상과 대형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바다가 따뜻해지면 허리케인이 더 강력해진다는 과학적 사실을 통해, 기후 위기가 우리 삶에 얼마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원인을 알면 대비할 수 있어요":재난은 갑자기 일어나는 불행이 아니라, 특정한 과학적 원리에 의해 형성되는 과정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막연한 공포 대신 냉철한 과학적 사고력과 재난 대비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작은 관심이 세상을 지켜요":허리케인의 시작이 작은 바람이었고 산불의 시작이 작은 불꽃이었듯, 우리가 환경을 위해 실천하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거대한 기후 변화를 막는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책임감과 희망을 전달합니다.
🔍저자소개
글: 메리 케이 카슨 (Mary Kay Carson)
과학, 우주, 날씨 등 어린이들을 위한 지식 도서를 50권 넘게 쓴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한 뒤 교실 잡지인 '슈퍼 사이언스(SuperScience)'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책들은 수많은 별점 리뷰와 함께 2019년 AAAS/Subaru 우수 과학 도서상 등 권위 있는 상들을 휩쓸었습니다. marykaycarson.com
그림: 지에팅 첸 (Jieting Che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삽화는 동양적인 화풍의 영향을 받아 섬세하고 예민한 시각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녀가 연출한 단편 애니메이션들은 여러 상을 받으며 예술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jietingch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