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s on Earth : The Learning Potential of 5 Billion Minds First Edition by Howard Blumenthal, Robert C. Pianta
분야: 교육
사양: 240쪽
#교육 혁신 #교육의 미래 #뉴 스쿨(New School), #학습 잠재력 #개인 맞춤형 학습 #글로벌 시민 의식 #하버드 교육 총서
"교육을 재발명할 준비가 되었는가? 전 세계 70개국 아이들이 직접 제안하는 학생 주도의 교육 청사진! 하버드 교육대학원 출판부가 선사하는 21세기 교육의 결정판."
이 책은 단순한 교육 비판을 넘어,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수집한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육의 완전한 재발명을 시도한다.
저자들은 기존의 '올드 스쿨(Old School)' 방식이 현대 아이들의 지적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공식적인 학교 교육과 학교 밖의 배움(Not School)을 통합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특히 인지 과학과 현대적 삶의 경험을 반영한 세 가지 핵심 기둥(능동적 학습, 개인 맞춤형 지도, 관계 중심 교수법)을 통해, 아이들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교육적 경험이 무엇인지 밝혀낸다. 미디어 혁신가와 교육 심리학계의 거장이 만나 탄생시킨 이 책은 정책 입안자부터 학부모까지 모두에게 미래 세대를 글로벌 시민으로 키워낼 실천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
🔍도서특징
▪️현장의 목소리: 전 세계 70개국 아이들의 인터뷰를 담았으며, 특히 한국의 교육 현실도 다룬다.
▪️공감 가는 한국 사례: 학교에 미술 수업이 없어 유튜브로 그래픽 디자인을 독학하며 전문가와의 연결을 갈망하는 서울의 17세 경은이의 이야기는, 제도권 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아이들의 주도적 학습 욕구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입시 위주 교육 비판: 한국의 수능(CSAT)을 위해 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치열한 경쟁과 그로 인한 학생들의 높은 스트레스를 언급하며, 전 세계적인 교육 개혁의 시급성을 강조한다.
▪️'낫 스쿨(Not School)'의 통합: 경은이처럼 미디어와 기술을 통해 스스로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외부 학습 자원을 공식 교육 과정에 어떻게 결합할지 구체적 전략을 제시한다.
▪️연구 기반 프레임워크: 인지 과학과 연구 데이터에 기반하여 능동성, 개인화, 관계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뉴 스쿨'의 기둥으로 세운다.
🔍저자소개
하워드 블루멘탈 Howard Blumenthal
저명한 미디어 경영인이자 작가. 에미상 수상작 <Where in the World Is Carmen Sandiego?>의 제작자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글로벌 아동 연구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로버트 C. 피안타 Robert C. Pianta
전 버지니아 대학교 교육대학원장이자 세계적 교육 연구자. 교사-학생 관계의 질이 학습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선구적인 연구를 수행해 온 권위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