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적인 죽음 운동의 선구자인 데일 보글럼이 전하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현재를 온전하게 살아가기 위한 영적 가이드북
수십 년간 명상 스승이자 'Living/Dying Project'의 설립자로 활동해온 저자는 죽음을 앞둔 이들과 그 간병인들을 위해 '치유의 경로'를 제안한다.
이 경로는 동기부여, 호출, 헌신과 자비, 역량 강화, 온전함이라는 5단계를 거친다. 저자는 통렌 명상, 차크라 작업, 몸의 마음챙김 등 구체적인 도구를 통해 독자들이 내면의 어둠과 상처를 돌보고, 죽음을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닌 영적 성장의 '촉매제'로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도서특징
▪️통합적 접근: 수학 통계학 박사 출신인 저자가 서구 심리학, 12단계 프로그램, 에너지 치유, 차크라 시스템, 불교 및 힌두교의 영적 전통을 하나로 엮어냈다.
▪️실천적인 도구: 이론에 그치지 않고 그라운딩 연습, 센터링 연습, 용서 명상 등 독자가 직접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수행법을 포함하고 있다.
▪️풍부한 사례: 님 카로리 바바(마하리지)와 같은 성자들과의 만남부터 죽음의 수용소, 암 환자 및 사별 가족들을 직접 안내하며 겪은 감동적인 실화들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람데브 데일 보글럼(RamDev Dale Borglum)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Living/Dying Project'의 설립자이자 전무 이사입니다. 1981년 미국 최초의 의식적인 죽음을 위한 주거 시설인 'Dying Center'를 설립한 이래, 45년 이상 생명을 위협받는 질병을 앓는 수천 명의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직접 도왔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통계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님 카로리 바바, 스즈키 로시, 달라이 라마 등 20세기 최고의 스승들로부터 사사했습니다. 저서로는 람 다스와 공저한 『깨어남의 여정(Journey of Awakening)』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