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아동] Little Gestalten 카탈로그 및 신간 추천 - 우리는 모두 별에서 시작됐어요 ㅣ 우린 닮았어요 ㅣ 잘 가, 나의 젖니야 ㅣ 동물들에게 가족이란 ㅣ 오늘 내 마음은 ㅣ 맛있는 감정 사전
2026. 3. 19.
[AMO아동] Little Gestalten 카탈로그 및 신간 추천 - 우리는 모두 별에서 시작됐어요 ㅣ 우린 닮았어요 ㅣ 잘 가, 나의 젖니야 ㅣ 동물들에게 가족이란 ㅣ 오늘 내 마음은 ㅣ 맛있는 감정 사전
- Little Gestalten 신간 하이라이트 -
1. 우리는 모두 별에서 시작됐어요 / 그림책 2. 우린 닮았어요: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견주들 / 그림책 3. 잘 가, 나의 젖니야 / 그림책 4. 동물들에게 가족이란: 함께 살아가는 법에 대하여 / 논픽션 5. 오늘 내 마음은... / 논픽션 그림책 6. 맛있는 감정 사전 / 보드북
원자에서 별에 이르기까지, 생명이 어떻게 변화하고 지속되는지를 시적이고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종교적인 색채 없이 과학적이면서도 영성적인 톤으로 삶과 죽음의 순환을 설명하며, 우리 모두가 우주를 채우고 있는 별먼지에서 시작되었다는 경이로운 사실을 전달합니다. 4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소속감과 변화에 대한 위로를 전하는 다정한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우린 닮았어요: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견주들
A COLORFUL DOG WALK
by Florian Mühlemann, ill by Lena Mühlemann
그림책 ㅣ 32 쪽 ㅣ 19 x 28 cm
강아지들의 활기찬 세계와 인간과 반려동물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과 닮은 점을 위트 있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다채롭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리드미컬한 라임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극대화하며, 아이들의 언어 능력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품종의 강아지와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견주들, 그리고 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삶 속에서 종종 펼쳐지는 기발한 모습을 담아냅니다.
잘 가, 나의 젖니야
BYE BYE BABY TEETH
by Lada Chizhova
그림책 ㅣ 56 쪽 ㅣ 21 x 26 cm
유치(젖니)가 빠지는 신체적 변화와 유치원생에서 학생이 되는 정서적 성장을 다룬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친구들과 달리 이가 흔들리지 않아 고민하던 주인공 미샤가 자신의 속도대로 성장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공유하는 기쁨을 깨닫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흔들리는 이 때문에 불안해하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치아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 정보까지 함께 수록한 알찬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에게 가족이란:
함께 살아가는 법에 대하여
HOME IS WHERE THE HERD IS
by Sara & Olivia Forster, ill by Sara Mulvanny
논픽션 ㅣ 48 쪽 ㅣ 24 x 28 cm
야생 동물의 가족들이 서로를 돌보고 협력하는 놀라운 방식들을 최신 생태학적 통찰과 함께 소개하는 논픽션 도서입니다. 헌신적인 아빠 흰동가리부터 고아를 입양하는 레아에 이르기까지, 생태계 내의 다양한 가족 형태와 사회적 위계, 비밀스러운 소통 방식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5세 이상의 독자들이 자연의 공존 방식을 배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오늘 내 마음은...
THIS IS HOW I FEEL TODAY
by Carolina Amell, ill by Marine Schneider
논픽션 ㅣ 112 쪽 ㅣ 16 x 22 cm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 50가지를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시각화한 감정 가이드북입니다. 기쁨, 슬픔, 두려움, 분노, 놀람, 혐오의 6가지 범주로 나누어 아이들이 자신의 기분을 스스로 인식하고 이름 붙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5세 이상 아이들와 어른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거나 혹은 혼자 뒤돌아보기에 적합한 책으로, 가정 내 정서 교육에 매우 유용합니다. 몽트뢰유 국제아동도서전에서 황금조각상을 수상한 마린 슈나이더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맛있는 감정 사전
MOODIES: TASTY LITTLE FEELINGS
by Lauren Martin
보드북 ㅣ 24 쪽 ㅣ 15 x 15 cm
뉴욕 타임즈와 애플 캠페인 등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로렌 마틴의 첫 번째 어린이 보드북입니다. 부끄러움을 타는 젤리나 설렘으로 보글거리는 소다처럼, 다양한 감정들을 귀여운 음식 캐릭터로 재치 있게 변주했습니다. 18개월 이상의 영유아들이 감정을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디자인 감각이 돋보여 소장 가치가 높은 아트 오브제 같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