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아이들에게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력을 선물합니다. 작가 클레망스 팔다치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영감을 주었던 고전적인 낱말 사전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단순히 사물 나열에 그치지 않고, 네 명의 아이들과 개성 넘치는 할머니, 14마리의 동물들이 북적이며 살아가는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을 보여줍니다. 거실과 주방은 물론 다락방에 숨겨진 추억의 물건들까지, 위트 있는 그림과 세밀한 캡션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변기 시트처럼 사소한 물건부터 최신 디지털 기기까지, 1,699개의 단어들은 아이들이 세상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초가 되어줄 것입니다.
[키 포인트]
압도적인 정보량과 디테일: 1,699개의 단어를 수록하여 기초 어휘부터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어휘까지 한 번에 습득 가능합니다.
시대상을 반영한 현대적 사전: 스마트폰, 튜토리얼 등 현재의 라이프스타일과 레트로한 감성(VHS 테이프)이 공존하여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비주얼: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책이 아니라, 캐릭터들의 유쾌한 일상을 관찰하며 숨은그림찾기 하듯 즐길 수 있는 '놀이 중심' 단어 사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