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신념이 화폐가 된 미래, 강림한 고대 신들과 그들을 사냥하는 인류의 거대한 전쟁!" <신을 죽여야만 하는 자들> (총 9권 SF 그래픽노블 시리즈/아이즈너상 수상 작가들)
2026. 3. 30.
[AMO] "신념이 화폐가 된 미래, 강림한 고대 신들과 그들을 사냥하는 인류의 거대한 전쟁!" <신을 죽여야만 하는 자들> (총 9권 SF 그래픽노블 시리즈/아이즈너상 수상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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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기업과 종교가 결합해 인류를 통제하는 미래, 평범한 인간의 몸을 통해 부활한 고대 신들과
'신'을 죽여 체제를 유지하려는 인류와 강림한 신들의 피할 수 없는 전면전
신을 죽여야만 하는 자들
DEICIDIUM:
Gods vs Godkillers
by Ram V, ill by Evan Cagle(Year One), Anand Radhakrishnan(Year Two), 미정(Year Three)
그래픽 노블(SF/판타지) ㅣ 각 권 96쪽
총 9권 시리즈로, 2026년 가을을 시작으로 5-6개월 간격으로 한 권씩 출간 예정
*아이즈너상 수상 작가들의 손끝에서 탄생할 3년간의 글로벌 프로젝트*
"우리를 구원할 존재는 하늘에 있는가, 우리 내면에 있는가?"
신을 죽여야만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인류와
인간의 몸으로 강림한 고대 신들이 맞붙는 대서시시
전쟁과 대재앙을 겪은 후 인류는 종교와 기업이 결합한 새로운 통제 시스템 아래 안정을 찾습니다. 이곳에서 '예배'는 화폐이며 '믿음'은 곧 권력입니다. 하지만 이 견고한 질서는 평범한 사람들의 몸을 빌려 고대 신들이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균열이 가기 시작합니다.
동남아시아의 금속 노동자 바이라브는 파괴의 신(시바)으로, 시베리아의 소년 미키는 화산의 신으로 변모하며, 각지에서 죽음의 신과 지혜의 신들이 깨어납니다. 기득권 세력은 자신들의 권력을 위협하는 이 '신'들을 사냥하기 위해 사랑과 감정이 거세된 12인의 고아 병기를 투입합니다. 억압적인 통제와 진정한 자유, 그리고 인간 내면에 깃든 신성을 둘러싼 3년간의 거대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키 포인트]
월드 클래스 제작진: 아이즈너상 및 하비상 수상 작가 Ram V를 필두로, 매년 다른 정상급 아티스트(Evan Cagle, Anand RK 등)가 메인 작가로 참여하여 시각적 경이로움을 선사합니다.
전 세계 신화의 현대적 재해석: 힌두교, 마야 문학, 이집트 신화, 러브크래프트적 공포 등 전 세계의 신화적 자산을 현대적인 그래픽과 서사로 녹여내어 글로벌 독자층의 공감대를 확보했습니다.
3년의 대연대기: 총 9권(각 96페이지)으로 구성되며, 3권마다 하나의 합본(300페이지)으로 묶어 다시 출간되어 새로운 독자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Ram V (글): 으로 아이즈너상을 수상했으며, 등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작가입니다. DC 코믹스의 <디텍티브 코믹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van Cagle (그림): 클래식한 삽화와 현대적 시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화풍이 특징입니다. 와 <디텍티브 코믹스> 커버 작업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Year One 작가)
Anand Radhakrishnan (그림): Ram V와의 협업작 으로 아이즈너상을 수상했습니다. DC, Image Comics 등 주요 출판사에서 활약하는 독보적인 아티스트입니다. (Year Two 작가)
"프랑스의 신생 출판사 'Morgen'이 주도하는 글로벌 그래픽 노블 시장의 중심축. 전 세계적인 동시 출간 공세를 펼칠 야심작이다." — Publishers Weekly
"전 세계의 신화와 현대적 기업 국가의 대립을 다룬 이 작품은 그래픽 노블 매체 자체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될 것이다." — Comics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