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노인 정신과 전문의 와다 히데키가 전하는 인생 최후의 황금기를 보내는 법
“이제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몸과 마음이 시키는 대로 ‘멋대로’ 사십시오. 그것이 최고의 건강법입니다!”
80대에 접어들면 몸과 마음의 ‘노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됩니다. 하지만 노화가 곧 불행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30년 넘게 노인 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하며 수만 명의 어르신을 만나온 와다 히데키 박사는 말합니다. “80세 이후의 행복은 지금까지의 삶의 방식을 얼마나 과감히 버리고, 변화된 나에게 맞게 다시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요.
이 책은 노년의 상실감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단순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노화라는 변화에 맞춰 돈, 인간관계, 건강 상식을 어떻게 ‘업데이트’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실천적인 가이드북입니다.
참고 견디는 것이 미덕이었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마음 가는 대로 사는 ‘자유로운 삶’이야말로 뇌와 몸을 가장 젊게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후회 없는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든든한 인생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