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무서운 게 아니라, 가장 든든한 ‘살림’이었습니다”
56세 왕초보 주부가 8년 만에 자산을 8배로 불린 비결, ‘흔들리지 않는 안방 투자법’
"재테크,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입니다.”
56세, 주식의 ‘주’ 자도 모르던 평범한 주부. “주식 하면 집안 망한다”는 말에 겁부터 먹었던 그녀가 어떻게 8년 만에 자산을 8배로 키울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은 대박 수익률을 쫓는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가족을 돌보듯 정성스럽게 자산을 키워가는 ‘주부 맞춤형 투자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차트를 하루 종일 들여다볼 필요도, 복잡한 경제 용어에 머리 아플 필요도 없습니다. 살림하듯 차근차근,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우량한 기업을 골라 담는 저자만의 노하우는 주식이 무서워 망설였던 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인생 2막, 나를 위한 가장 우아하고 확실한 재테크! 이제 주식은 도박이 아니라 당신의 든든한 노후 자금이 되어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나스닷코
60대 주부로, 아들들이 대학에 재학 중이던 약 20년 동안 발달장애 아동을 양육한 경험이 있음. 30년간 전업주부로 지내다가 남편의 은퇴를 계기로 전업 투자자로 전향.
‘나스닷코’는 SNS 활동을 위해 붙인 이름. 약 3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운용 중이며, 장기 투자는 미국 주식,단기 투자는 온라인 증권사를 이용.
・본명인 모리구치 후미코로서는 10대 시절부터의 꿈이었던 아오야마에서 ・패션 비즈니스 ‘아오야마 그라데이션’을 창업 ・셀렉트숍 겸 쇼룸을 아오야마에 운영 ・“투자는 매수 시기가 가장 힘들지만, 첫 성공 경험(인플레이션 국면) 덕분에지금도 투자를 계속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