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단명은 자꾸 바뀌고, 새로운 이름은 계속 생겨나는 걸까?” 혼란스러운 정보의 홍수 속에서 당사자와 가족이 꼭 붙들어야 할 ‘단 하나의 진실’
전 세계적으로 발달장애 진단을 받는 인구는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아동 6명 중 1명이 발달장애를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죠. 하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차가운 편견에 갇혀 있습니다.
“부모의 훈육이 부족해서”, “특정 음식을 먹이면 낫는다”라는 식의 근거 없는 오해들은 당사자와 가족들의 마음을 두 번 울립니다.
이 책은 발달장애 연구의 최전선인 미국에서 수많은 아이를 진단하고 연구해온 소아과 전문의의 기록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진단명과 새로운 의학 용어들 사이에서 불안해하는 부모들을 위해, 저자는 최신 의학적 지견을 바탕으로 발달장애의 실체를 명확히 규명합니다.
단순히 장애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가장 다정하고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근거 중심 의학] '카더라' 통신을 잠재우는 미국 소아과학회의 최신 지견 수록.
[진단명의 역사] 진단명이 바뀌는 이유를 설명하여 당사자와 가족의 혼란과 불안 해소.
[편견 타파] '부모 탓', '식이 요법' 등 발달장애를 둘러싼 치명적 오해 7가지 집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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