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여는 순간, 온몸을 감싸는 안도감과 향긋한 커피 향기.”
일러스트레이터 레인이 정성껏 그려낸 도쿄 카페의 모든 것!
빵의 바삭한 질감, 앤티크 찻잔의 정교한 무늬, 파스타 면 한 가닥의 윤기까지……. 사진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카페의 온도와 공기를 따뜻한 일러스트로 기록했습니다.
갓 구운 빵 냄새가 진동하는 베이커리 카페부터 세월의 멋이 깃든 고택 카페, 감탄이 절로 나오는 명건축 카페와 책 향기 가득한 북 카페까지. 도쿄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찾아낸 32곳의 ‘나만 알고 싶은’ 가게들을 소개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맛있는 메뉴가 눈앞에 펼쳐져, 당장이라도 짐을 싸서 도쿄로 떠나고 싶어질 것입니다.
지역별 전체 지도와 노선별 색인까지 꼼꼼하게 담아, 당신의 도쿄 여행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줄 완벽한 가이드북입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