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아동] 세상을 바꾸는 작은 용기: '아니오'라고 말하고 다정함을 실천하기 위한 청소년을 위한 안내서 (29개국 번역 저자)
2026. 4. 2.
[AMO아동] 세상을 바꾸는 작은 용기: '아니오'라고 말하고 다정함을 실천하기 위한 청소년을 위한 안내서 (29개국 번역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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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착한 아이가 되기보다 정의로운 불꽃이 되어라"
부당함에 '아니오'라고 말할 용기와 타인을 향한 다정함의 힘을 일깨우는 안내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용기:
'아니오'라고 말하고 다정함을 실천하기 위한
청소년을 위한 안내서
LIGHTING THE FIRES:
A Handbook for Standing Up and Kindness
(원제: ACCENDERE I FUOCHI. Manuale di lotta e gentilezza)
by Gianrico Carofiglio
논픽션(11+) l 120쪽
전 세계 29개국에 번역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직 검사인 거장 잔리코 카로필리오가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무관심을 깨고 다정한 투쟁으로 세상을 바꾸는 법
매일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변화의 가능성을 물을 것인가? 무관심하게 살 것인가, 아니면 열정적으로 참여할 것인가? 침묵할 것인가, 아니면 당당하게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말할 것인가?
이탈리아의 저명한 작가이자 전직 반마피아 검사였던 잔리코 카로필리오는 자신의 첫 청소년 책을 통해 '불꽃을 피우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불꽃이란 타인을 태우는 화염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이들을 살피고 들리지 않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인식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저자는 권력의 본질, 자유의 진정한 의미, 타인에게 상처를 줄 수도 따뜻하게 안아줄 수도 있는 '언어'라는 도구의 힘을 깊이 있게 파고듭니다. 역사적 사례와 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민주 시민으로서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실수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으며, 다정한 투쟁을 이어갈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키 포인트]
거장의 목소리: 전 세계 29개국에 번역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법조인 출신인 잔리코 카로필리오가 청소년을 위해 집필한 첫 번째 책으로, 깊이 있는 통찰과 정직한 문장이 돋보입니다.
다정함과 투쟁의 공존: 투쟁과 다정함이라는 상반된 키워드를 결합하여,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단단하게 자신의 권리와 타인의 자유를 지키는 법을 가르칩니다.
시대적 시의성: 혐오와 무관심이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 언어 감수성, 그리고 시민 의식을 길러주는 필독 인문서입니다.
[저자 소개]
잔리코 카로필리오는이탈리아의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오랫동안 검사로 재직하며 바리의 반마피아 지청 등에서 근무했고, 상원의원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법조인으로서의 경험을 녹여낸 '귀도 게리에리(Guido Guerrieri)' 시리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다수의 문학상을 석권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29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