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식물을 키우고 싶지만 매번 실패하거나 말라 죽였던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관리가 까다로운 일반 화분보다 상대적으로 돌보기 쉬운 '이끼 테라리움'을 통해 원예의 즐거움을 되찾아줍니다.
저자의 목표는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유리 용기 속에 재현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식물을 심는 것을 넘어, 작은 피규어나 이끼의 배치를 통해 나만의 환상적인 숲을 만드는 매력을 소개합니다.
이끼 테라리움 전문점 '미치쿠사(道草)'의 대표이자 전문가인 이시코 에이사쿠가 감수를 맡아, 초보자가 궁금해할 만한 관리법과 노하우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식물 재배에 자신감이 없는 분들도 "나도 작은 숲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으로, 이끼 테라리움의 기초부터 나만의 감성을 담은 작품을 만드는 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는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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