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주아주 신비한 씨앗이란다. 땅에 심고 물을 주면 금방 엄청 커질 거야, 흐흐흐.”
할머니 말대로 씨앗을 심고 물을 준 후쿠와 야옹이. 과연 씨앗에서는 무엇이 자라났을까요?
여러분의 상상을 뛰어넘는 엉뚱하고 유쾌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호소카와 텐텐의 첫 창작 그림책을 만나보세요!
<저자소개> 호소카와 텐텐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남편의 우울증 투병을 그린 코믹 에세이 『남편이 우울증에 걸렸어요』가 주목을 받았으며 이를 원작으로 동명의 영화가 제작되었다. 지은 책으로 남성 중심 육아에 대해 그린 ‘남편 파파’ 시리즈, 정신과 전문의 미즈시마 히로코와 함께 지은 ‘이대로 괜찮습니다’ 시리즈를 비롯해 『이구아나 아내』 『그래도 엄마가 좋아』 『사는 게 힘들었나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