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시작하지 않은 오늘이 있을 뿐이다.”
음악 경험 전무, 악보를 읽는 법조차 몰랐던 저자가 60세가 되던 해, 돌연 피아노 앞에 앉았습니다.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3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건반을 두드린 끝에, 이제는 '아마추어로서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피아노 연주 기술을 알려주는 교본이 아닙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배움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 그리고 지치지 않고 무언가를 지속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에 대한 생생한 탐구 보고서입니다.
이 책은 '불가능'을 '즐거움'으로 바꾼 한 개인의 기록이자,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모든 세대를 위한 강력한 응원가입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