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자 사이토 다카시가 '가족'이라는 키워드로 읽어내는 『SPY×FAMILY』 분석서
엔도 타츠야의 대인기 코믹 『SPY×FAMILY(스파이 패밀리)』를 교육학자 사이토 다카시가 ‘가족’을 키워드로 풀어내다!
어떠한 임무도 완벽하게 수행하는 수완 좋은 스파이 '황혼'에게 내려진 새로운 미션은 바로 ‘어떠한 목적을 위해 가족을 만드는 것’. 타인이었던 아버지, 어머니, 딸(그리고 개)이 모여 가짜 가족인 '포저 일가'로서의 생활이 시작되었으나, 예측 불가능한 아이(아냐)와 함께하는 삶은 그 어떤 임무보다 난해한 것이었다……!
『SPY×FAMILY』를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 ‘아이가 아이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하는 한 권이다.
육아로 고민하는 사람, 부모와의 관계로 시름하는 사람이라면 필독!
엔도 타츠야와 사이토 다카시의 대담도 수록되어있다.
“아이를 알게 되면, 세상은 분명 평화로워질 것이다!”
[목차]
◆ 제1장 「아이를 알면」 가족이 평화로워진다 — 『SPY×FAMILY』를 통해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생각하다
◆ 제2장 「아이가 울지 않는 세상」을 지탱하는 사람들 — 아이를 키우는 것은 부모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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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적인 관점」을 가진 헨더슨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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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봐 주는」 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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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부정하지 않는」 그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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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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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는 「사회」의 건전함
◆ 제3장 「아이가 아이다울 수 있는」 세상 — 『SPY×FAMILY』에 그려진 현대 사회의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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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는 「영 케어러(Young Carer)」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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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수저 계급론」를 우려하는 이들을 위한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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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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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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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고 싶은 것은 가족과의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
◆ 제4장 엔도 타츠야 × 사이토 다카시 대담: 15년의 축적이 있어 아냐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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