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고리가 하늘에 걸리는 밤, 낯선 세계로의 문이 열립니다.”
꼬마 비행사 피트는 우연히 이세계 ‘헬로’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그곳은 마녀와 드래곤, 말을 하는 버섯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마법의 나라였죠. 하지만 마을의 소중한 보물인 ‘목화’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 피트!
피트는 새로운 친구들과 힘을 합쳐 범인을 쫓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헬로’ 국 전체를 뒤흔드는 거대한 위기와 마주하게 됩니다. 실제 구운 과자점을 운영하는 저자가 정성껏 구워낸 듯, 따뜻하고 다정한 온기가 가득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아이들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함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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