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옥스퍼드대 연구원이 밝힌다!
당신의 ‘뇌’를 파괴하는 ‘흑막’의 정체!
그리고 평생 ‘명석한 두뇌’로 일하기 위한 ‘최강의 습관’!
★ “단것 좀 먹으면서 잠깐 쉬자.”
★ 이 습관이 당신의 ‘뇌 수명’을 갉아먹고 있다!
★ 의학계가 최근 주목하는 ‘충격적 사실’ 철저 해설!
★ 살찌고, 졸리고, 짜증 나고, 피곤하고... 그것보다 더 무서운 ‘당의 마수’란?
★ 당에 의한 ‘인지 기능 붕괴’는 20대부터 시작되기도 한다!
★ 최신근거에 기반한 ‘뇌를 지키는’ 최강의 바이블!
★ 저자는 2006년과 2010년 옥스퍼드 대학교 메리트상 수상!
★ 134편 이상의 영문 논문을 집필한 세계가 인정하는 ‘당과 뇌’ 전문가의 특강!
★ 재미있고 유익한 ‘당과 뇌’의 너무나 의외인 이야기들!
분주한 아침, 단팥빵으로 대충 끼니를 때우고 집을 나선다. 점심 먹을 시간이 없어 편의점 도시락을 급하게 해치운다. 업무 틈틈이 과자를 집어 먹으며 짧은 휴식을 취한다.
누구에게나 그런 날이 있습니다. 다 먹고 나면 죄책감이 들지만, "조금 살찌는 것쯤이야 어때", "내일 적게 먹으면 괜찮겠지"라며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하지만 그 끝에, 살찌는 것보다 훨씬 더 무서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면 어떨까요?
그동안 ‘당’은 숱한 악역을 맡아왔습니다.
비만, 졸음, 충치, 짜증, 머리가 멍해지는 현상 등... 여기에 더해 최근 가장 주목받는 사실은 당을 과다 섭취하면 뇌의 인지 기능이 저하되어 알츠하이머병 등의 치매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나는 당뇨도 아니고 상관없어”, “치매는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야”라고 생각한 분이야말로 이 책을 꼭 읽어야 합니다. 당의 영향은 빠른 경우 2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그 징후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건강검진으로도 알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5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입니다. 누구에게도 남 일이 아닌 것입니다.
본서에서는 당의 영향으로 독소에 오염된 뇌를 ‘당독뇌’라 명명하고 그 진실을 파헤칩니다.
“당을 절대 먹지 마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당은 건강한 생활과 마음의 충족에 필수적입니다.
당을 즐기면서도 뇌를 지킬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평생 명석한 두뇌로 인생을 구가하기 위한 ‘지식이라는 약’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