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아동] 핑크 미어캣 카타 (만화가 결합된 저학년 읽기물 시리즈) - "조금 다르면 어때? 핑크색 털에 계란 후라이를 좋아하는 세상에서 가장 엉뚱하고 철학적인 미어캣이 온다!"
2026. 4. 30.
[AMO아동] 핑크 미어캣 카타 (만화가 결합된 저학년 읽기물 시리즈) - "조금 다르면 어때? 핑크색 털에 계란 후라이를 좋아하는 세상에서 가장 엉뚱하고 철학적인 미어캣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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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미어캣 카타 (총 6권 예정)
CATA, THE MEERKAT: This Is Me! / A Misterious Journey)
(원제: CATA LA SURICATA: ¡Esta soy yo! Vol. 1 / Un viaje misterioso. Vol.2)
by Mireia Aleu
창작동화/만화 ㅣ 80쪽 ㅣ 170 x 240 mm
남다른 외모와 습관을 가진 핑크 미어캣 카타를 통해 '다름'을 개성으로 받아들이고 세상을 탐구하는 법을 배우는 만화 형식이 결합된 첫 읽기물 시리즈
자아를 찾아가는 일상 속 꼬마 철학자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안내서
[1권: 이게 바로 나!]
주인공 '카타'는 아주 특별한 미어캣입니다. 온몸이 분홍색이고, 땅속 대신 나무 꼭대기에 살며, 벌레 대신 계란 후라이를 즐겨 먹죠. 밤마다 사자를 겁주기 위해 표범 무늬 잠옷을 입는 엉뚱함까지 갖췄습니다. 1권에서는 카타의 독특한 신체와 습관, 그리고 제멋대로 움직이는 꼬리를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고쳐야 할 것'이 아닌 '탐구해야 할 신비'로 받아들이는 카타의 유쾌한 자기선언이 펼쳐집니다.
[2권: 수평선을 향한 여정] 2권에서 카타는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봅니다. 가족들과 함께 땅속에서 살던 시절, 카타는 알 수 없는 답답함(폐쇄공포)을 느끼며 주변 환경에 끊임없는 의문을 던졌습니다. 결국 카타는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해 수평선을 향해 길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이 여정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두려움과 외로움을 마주하고 자신의 직관을 믿는 법을 배우는 '내면의 성장기'입니다. 카타는 과연 수평선 너머에서 새로운 우정과 소속감을 찾을 수 있을까요?
[키 포인트]
어린이 일상 철학자의 탄생: "수평선이란 뭘까?", "저 선 너머에 누울 수 있을까?" 같은 엉뚱하면서도 날카로운 질문들이 아이들의 철학적 사고를 자극합니다.
시각적 서사의 즐거움: 그래픽 노블의 역동성과 그림책의 예술성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독서 입문기 아이들이 끝까지 몰입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과 독립의 메시지: 1권의 '자기 긍정'에서 2권의 '독립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서사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 용기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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