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오토기의 엄마는 매일 바빠서 집에 없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엄마의 쪽지만 남겨져 있습니다.
“냉장고에 스파게티 있으니까 데워 먹어.착하게 있지 않으면 유령이 온다! — 엄마가”
엄마에게 서운함을 느낀 오토기는 말합니다.
“엄마 싫어… 유령한테 잡아먹혀 버려라.”
그 순간—
“나를 부른 건 너냐?”“에에!? 유령!?”
정말로 나타난 유령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오토기!
하지만 유령은 뜻밖의 조건을 내겁니다.
“내 모습을 본 적이 없으니, 그려주면 살려주겠다”
그렇게 시작된 유령 그림 그리기—그림을 본 유령들은…“우리도 그려줘!” “나도!”“나도 그려줘~!” 오토기의 그림은 유령들 사이에서 대인기를 끌게 되는데!
매일이 도전이고, 마음처럼 쉬운 일이 하나도 없지만, 오토기처럼 작은 한 걸음을 내딛는다면 분명 조금 더 따뜻한 내일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고 오늘을 버텨낸 당신에게 건네는 다정한 응원의 메시지를 지금 만나보세요.
“매일이 쉽지 않지만, 그래도 한 걸음 더.” kinno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성장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