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은하철도의 밤: 그래픽노블 - 미야자와 겐지 원작, 아드리앵 드몽의 환상적인 변주 / 1월 출간, 1만부 이상 판매
2026. 5. 7.
[AMO] 은하철도의 밤: 그래픽노블 - 미야자와 겐지 원작, 아드리앵 드몽의 환상적인 변주 / 1월 출간, 1만부 이상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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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와 은하철도 999에 영감을 준 일본의 '어린 왕자',
압도적인 비주얼의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하다."
은하철도의 밤: 그래픽노블
NIGHT ON THE GALACTIC RAILROAD
(원작: Train de nuit dans la Voie Lactée)
by Adrien Demont, original work by Kenji Miyazawa
그래픽 노블ㅣ 176쪽 ㅣ 215 x 285 mm
일본 국민 작가 미야자와 겐지의 고전 '은하철도의 밤'을 아드리앵 드몽의 독창적인 초크 기법과 예술적 감각으로 시각화한 그래픽 노블
푸른 밤의 선율과 황금빛 별무리가 수놓인 은하수 열차를 타고, 철학적 사유와 환상적인 모험이 공존하는 우주의 끝으로 안내합니다.
은하수 축제의 밤,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친구들의 놀림을 피해 언덕에 오른 소년 조반니는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 잠에서 깨어난 그 앞에는 우주에서 내려온 신비로운 증기기관차가 멈춰 서 있습니다. 조반니는 이 이끌림에 몸을 싣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 캄파넬라와 함께 은하수 끝을 향한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별자리마다 펼쳐지는 신비로운 풍경과 만남을 통해 삶과 죽음, 그리고 진정한 행복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아낸 이 여정은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밤의 기억을 선사합니다.
[키 포인트]
검증된 고전의 현대적 재해석: 미야자와 겐지의 대표작이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은하철도 999>의 모티프가 된 일본 국민 문학을 프랑스 예술가 아드리앵 드몽이 새롭게 재구성했습니다.
독보적인 예술성: 작가는 '네거티브 기법'과 '초크'를 활용한 새로운 드로잉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별의 온기와 우주의 냉기가 공존하는 듯한 에테르적인 분위기의 작화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입니다.
철학적 깊이와 보편적 울림:성인에게는 삶의 본질을 묻는 철학서로,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동화로 읽히는 전 연령대 타깃의 그래픽 노블입니다.
"커다란 푸른 밤과 황금빛 삽화 덕분에 이 일본의 이야기는 경이로운 별세계로 떠나는 환상적인 여행이 되었다." — Madame Figaro
"아이 같은 캐릭터와 정형화된 스타일, 그리고 상상력의 통로가 되는 풍경들. 시각 예술가 아드리앵 드몽이 창조한 결과물은 생경하면서도 눈부시다." — Ouest France
"은하열차를 타고 새로운 별자리를 찾아 떠나는 어린 조반니의 모험은 그 명성을 공유하는 <어린 왕자>를 떠올리게 한다. 잊지 못할 밤의 여정으로의 초대." — Télérama
"시와 철학이 하나로 만나는 항해." — L’écran fantas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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