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18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를 지켜본 결과, 정답은 계산 속도가 아니라 수학적 개념을 ‘이미지’로 떠올리는 능력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은 일상을 수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수학 안경’을 제안합니다. 딱딱한 문제집을 풀기 전, 부모님과 나누는 짧은 대화와 사소한 놀이만으로도 아이의 수학적 거부감은 사라지고 평생 자산이 될 ‘수학 센스’가 싹트게 됩니다.
공식과 기호가 지겨운 공부가 아닌, 즐거운 발견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들!
바쁜 부모님일수록 꼭 곁에 두어야 할, 부모와 아이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배움의 씨앗이 되는 특별한 가이드북입니다.
수학 안경 쓰기: 길거리 표지판, 마트 영수증에서 수학 찾기.
몸으로 익히는 단위: 우유갑과 페트병을 활용해 들이와 무게 체감하기.
맛있는 분수: 피자나 초콜릿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깨우치는 나눗셈과 분수.
수학 근육 키우기: 아이의 수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적인 말걸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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