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슬프다'는 단어로는 설명되지 않는 일상의 모호한 감정들. 우리는 매일 언어화되지 못한 '무언가'를 가슴에 품고 살아갑니다. 오가와 사토시는 그 비밀이 마법 같은 재능이 아닌, ‘머릿속을 조립하는 방식’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예쁜 문장'을 쓰는 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14명의 톱 프로 작가들로부터 직접 끌어낸 ‘글을 쓰기 전 머리를 움직이는 기술’을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론으로 제시합니다.
감정의 정체 파악: 이름 없는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부여하는 프로세스 공개.
일상의 설계: 흩어진 사건들을 의미 있는 '이야기'로 바꾸는 설계도 작성법 전수.
다양한 방법론: 14인의 프로 작가가 각기 다른 14가지 접근법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화 방식을 발견하게 함.
PART 1. 무엇을 쓰고 싶은가는 어떻게 찾는가: 나카무라 후미노리, 마키메 마나부, 토비 히로타카, 오모리 노조미
PART 2. 누구의 눈으로 보는가에 따라 이야기는 바뀐다: 다카세 준코, 오자키 세카이칸
PART 3. 흩어진 사건을 하나의 이야기로 바꾸다: 하마나카 아키, 교고쿠 나츠히코, 고 가쓰히로, 이마무라 마사히로, 사토 기와무
PART 4. 전달되는 문장은 이렇게 쓴다: 마치야 료헤이, 우오토(만화가)
자신의 마음을 명확히 언어화하고 싶은 분: 내면의 답답함을 논리적인 언어로 바꾸고 싶은 비즈니스맨과 학생.
콘텐츠 기획과 발신에 고민이 많은 크리에이터: SNS나 블로그에 올릴 소재가 정리되지 않아 고민인 분.
이야기의 뒷면이 궁금한 독자: 프로들이 세상을 어떻게 관찰하고 설계하는지 그 '영업비밀'을 알고 싶은 분.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