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위대한 실수: 건축가 편ㅣ위대한 실수: 탐험가 편ㅣ위대한 실수: 과학자 편 -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는 현대 아이들에게 실패의 긍정적 가치를 깨닫게 해줘요!
2026. 5. 14.
[AMO] 위대한 실수: 건축가 편ㅣ위대한 실수: 탐험가 편ㅣ위대한 실수: 과학자 편 -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는 현대 아이들에게 실패의 긍정적 가치를 깨닫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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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건축가들의 위대한 실수
Epic Fails: CARELESS BUILDERS
ill by Elisa Lanconelli
논픽션(사회/과학) ㅣ 64쪽 ㅣ 190 × 240 mm
원서 이탈리아어
역사 속 건축적 실패 사례를 통해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과거의 실수가
오늘날 더 안전하고 발전된 건축 방식을 확립하는 데 기여했음을 탐구하는 책
건축과 공학은 인류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구조물을 만들어왔지만, 모든 프로젝트가 성공했던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설계 오류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던 전 세계의 상징적인 건축물들을 다룹니다.
개통 직후 춤추듯 흔들린 ‘밀레니엄 브리지’, 햇빛을 반사해 거리의 자동차를 녹여버린 ‘20 펜처치 스트리트’ 고층 빌딩, 그리고 설계 미스로 터널에 들어가지 못한 현대식 열차까지, 이 책은 건축사의 당혹스러운 순간들을 생생하게 기록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단순히 실패를 비웃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왜 이런 실수가 발생했는지 분석하고, 이러한 시행착오가 오늘날 우리가 더 정밀하고 안전하게 건물을 짓는 데 어떤 결정적인 밑거름이 되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키 포인트]
실패를 통한 배움의 가치: 완벽해 보이는 건축물 이면의 시행착오를 통해 과학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키워주는 STEM 도서입니다.
검증된 역사적 사례: 피사의 사탑부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까지, 전 세계 유명 건축물들의 실제 공학적 오류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했습니다.
[목차]
춤추는 다리: 런던 밀레니엄 브리지
똑바로 서지 못하는 종탑: 피사의 사탑
너무 높게 지으려 했던 대성당: 보베 대성당
불가능했던 돛: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자정에 구조된 마천루: 씨티그룹 센터
자동차를 튀겨버린 빌딩: 20 펜처치 스트리트
시작하기도 전에 가라앉은 군함: 바사 호
물 위에 지어진 도시: 베네치아
유리가 떨어지는 고층 빌딩: 존 핸콕 타워
젤리처럼 움직인 다리: 타코마 내로스 다리
터널에 안 맞는 기차: 현대 열차 디자인의 실수
천천히 가라앉는 고층 건물: 밀레니엄 타워
탐험가들의 위대한 실수
Epic Fails: CONFUSED EXPLORERS
by Erik Segala, ill by Veronica Carratello
논픽션(사회) ㅣ 64쪽 ㅣ 190 × 240 mm
원서 이탈리아어
인류의 위대한 발견 뒤에 숨겨진 황당한 실수와 지리학적 오류가
어떻게 인류 역사를 바꿔놓았는지 탐구하는 흥미진진한 세계사
탐험의 역사는 경이로운 성취로 가득 차 있지만, 그 이면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실수'들이 존재합니다. 이 책은 엉뚱한 곳에 도착해놓고 목적지에 왔다고 확신한 항해사들, 자신이 본 것을 완전히 오해한 여행가들, 그리고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국경을 그어버린 통치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에뮤와의 전쟁'이나 '섬으로 그려진 캘리포니아', '양동이 하나 때문에 일어난 전쟁'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에피소드를 통해 지리학적 오류가 어떻게 인류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었는지 보여줍니다.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호기심이 어떻게 과학적 진보의 핵심이 되었는지 유머러스한 삽화와 함께 전달하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키 포인트]
새로운 관점의 역사 교육: 성공담 위주의 위인전에서 탈피하여 '실수와 오해'라는 키워드로 역사를 바라보는 비판적이고 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스토리텔링 중심의 지식 전달: 지리, 역사, 문화를 딱딱한 정보가 아닌 한 편의 에피소드처럼 구성하여 아동 독자의 정보 습득력과 몰입도를 극대화했습니다.
[목차]
길을 잘못 든 사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행성을 작게 만든 탐험가: 클라우디오스 프톨레마이오스
에뮤와의 전쟁: 호주군
바다 위에 떠 있는 캘리포니아: 섬으로 그려진 캘리포니아
존재하지 않았던 황금 도시: 엘도라도
국가가 된 단어: '캐나다'라는 이름의 유래
이름이 잘못 붙은 대륙: 아메리구스 베스푸치와 아메리카
얼어붙은 군대: 모스크바에서의 나폴레옹
양동이 하나 때문에 일어난 전쟁: 모데나 vs 볼로냐
자로 그은 국경선: 아프리카의 식민지 지도
괴물들로 가득 찬 지도: 중세 지도
존재하지 않았던 섬: 샌디 아일랜드
위대한 실수: 과학자편위대한 실수: 과학자편
Epic Fails: CLUMSY SCIENTISTS
ill by Cristina Portolano
논픽션(과학)ㅣ 64쪽 ㅣ 190 × 240 mm
원서 이탈리아어
과학사의 결정적 순간마다 존재했던 실수와 사고, 잘못된 가정이
어떻게 인류를 진보시켰는지 보여주는 역발상 과학책
과학은 언제나 찬란한 성공의 기록으로만 기억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많은 착오와 엉뚱한 가설, 예상치 못한 사고가 위대한 발견의 시발점이 되곤 합니다. 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황당하고도 놀라운 과학적 실패담을 다룹니다.
초점이 맞지 않아 흐릿한 사진을 보냈던 허블 망원경, 화성에 수로가 있다고 믿었던 천문학자들의 오해, 그리고 연구실의 청결 문제로 우연히 발견된 페니실린까지. 이 책은 실패가 단순한 끝이 아니라 과학적 방법론(가설 수정과 재시도)의 필수적인 과정임을 일깨워줍니다. 유머러스한 삽화와 함께 구성된 에피소드들은 어린이들에게 '실패해도 괜찮다'는 용기와 함께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키 포인트]
성공보다 값진 실패의 가치: STEM 교육에서 가장 강조되는 '시행착오를 통한 학습'을 역사적 사례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합니다.
최신 교육 트렌드 반영: 최근 학계에서 주목하는 '초기 실패가 장기적 성공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습니다.
흥미로운 반전 에피소드: 포스트잇, 안전유리, 엑스레이 등 우리 주변의 발명품들이 사실은 '실수'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이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목차]
세상을 뿌옇게 본 망원경: 허블 우주 망원경의 초기 결함
존재하지 않았던 운하: 화성의 운하 착각 소동
의학을 바꾼 곰팡이: 페니실린의 우연한 발견
부엌에서 온 외계 신호: 전파 망원경과 전자레인지의 간섭
잘 붙지 않았던 풀: 포스트잇의 탄생 비화
깨지지 않으려 했던 유리: 안전유리의 발명
난로 위에 떨어진 고무: 가황 고무의 발견
거꾸로 조립된 공룡: 초기 공룡 골격 복원의 오류
인류의 조상이 아니었던 조상: 필트다운인 조작 사건
실수에서 태어난 심박 조율기: 최초의 이식형 심박 조율기
뼈를 찍는 보이지 않는 빛: 엑스레이(X-Ray)의 발견
작동하지 않아야 했던 라디오: 최초의 대서양 횡단 무선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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