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역사 그래픽노블] 미국 그래픽 히스토리: 1권. 피로 세워진 나라 - "포카혼타스부터 도널드 트럼프까지, 250년 미국사를 그래픽노블로 꿰뚫다!"
2026. 6. 8.
[AMO 역사 그래픽노블] 미국 그래픽 히스토리: 1권. 피로 세워진 나라 - "포카혼타스부터 도널드 트럼프까지, 250년 미국사를 그래픽노블로 꿰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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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래픽 히스토리: 1권. 피로 세워진 나라
A GRAPHIC HISTORY OF THE US VOL.1
- BORN IN BLOOD
(원제: America 250 : Une histoire graphique des États-Unis: 1 - Né dans le sang)
by Romuald Sciora, ill by Bastien Bertine
인문/역사 그래픽노블 ㅣ 128쪽 ㅣ 190 x 260mm
첫 원주민의 발자국부터 현대의 정치적 갈등까지, 미국의 250년 역사를
유기적인 타임라인과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완벽히 정리한 지식 그래픽노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현대 미국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그들의 역사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이 책은 북미 대륙의 첫 주인인 원주민의 역사부터 독립 전쟁, 세계 초강대국으로의 부상, 그리고 21세기가 직면한 새로운 도전 과제에 이르기까지 '엉클 샘'이 걸어온 진화의 과정을 명확하고 종합적인 시각으로 조명합니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닙니다. 역사의 모든 사건, 갈등, 그리고 정치적 결정이 어떻게 서로 얽혀 거대한 미국의 서사를 짜 내려갔는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책을 넘기며 포카혼타스,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해리엇 터브먼, 로버트 오펜하이머, 마틴 루서 킹 주니어, 세사르 차베스, 버락 오바마,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운명을 뒤흔든 비범한 인물들을 차례로 만나게 됩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는 단순한 과거로의 여행이 아닙니다. 오늘날 미국이 겪고 있는 극단적인 양극화와 내일의 위기를 진단하는 결정적인 열쇠가 되어줄 것입니다.
(총 두 권 시리즈로, 두번째 책 올해 10월 출간 예정)
[주요 특징]
역사적 사건들의 '유기적 연결성' 강조: 단편적인 연도별 암기식 역사가 아니라, 과거의 결정이 어떻게 현재의 초강대국 미국을 만들었는지 원인과 결과를 촘촘한 직물처럼 짜 내려간 스토리텔링이 돋보입니다.
텍스트와 비주얼의 완벽한 밸런스: 복잡하고 방대한 미국사 250년을 지루한 줄글이 아닌, 세련된 그래픽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시각화했습니다.
가장 현대적인 시각의 역사서: 과거에만 머무르는 박제된 역사가 아니라, 트럼프 시대로 대변되는 현대 미국의 극단적 양극화와 정치적 갈등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지금 가장 필요한' 시사 지향적 역사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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