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만일 에바가 무죄라면?: 40,079명의 용의자 중 진짜 범인을 찾아라 - "프랑스 초판 2만부 7월 출간, 네덜란드, 핀란드, 스페인 선계약, 세계가 주목하는 초강력 중독성의 추리게임북"
2026. 6. 10.
[AMO] 만일 에바가 무죄라면?: 40,079명의 용의자 중 진짜 범인을 찾아라 - "프랑스 초판 2만부 7월 출간, 네덜란드, 핀란드, 스페인 선계약, 세계가 주목하는 초강력 중독성의 추리게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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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에바가 무죄라면?
40,079명의 용의자 중 진짜 범인을 찾아라
WHAT IF EVA WAS INNOCENT?
(원제: Et si, Eva etait innocente?) by Côme Delaurean
퍼즐, 취미기타 ㅣ 208쪽 ㅣ 154 x 240 mm
*번역용 영문 파일 제공*
박물관에서 사라진 백만장자의 보석, 40,079명의 인터폴 용의자 명단과
16개의 단서만을 가지고 연필 한 자루로 진짜 범인을 추적하는
짜릿한 인터랙티브 추리게임북
새벽 4시 47분, 함프셔주의 녹스브릿지 성에서 전대미문의 도난 사건이 발생합니다. 억만장자 헨리 블라이스우드의 개인 박물관에서 34캐럿짜리 황색 다이아몬드 '미다스의 눈'을 포함해 1,500만 달러(약 200억 원) 상당의 보석들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입니다. 완벽한 보안 시스템을 무력화한 범행 수법으로 인해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전 전임자가 용의선상에 오르고, 사건 현장에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부큐레이터 '에바'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됩니다. 에바는 완강하게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지만, 범행 추정 시간의 알리바이가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이제 수사반장인 독자는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인터폴이 제공한 40,079명이라는 방대한 전 세계 전문 절도범 명단을 쥐고 진짜 범인의 정체를 추적해야 합니다.
최근 출판 시장에서 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이름을 지워나가는 형식의 '퍼즐·추리 게임 북'으로, 네덜란드, 핀란드, 스페인이 선계약 완료하였고, 포르투칼 오퍼 접수되었으며, 프랑스 현지 초판만 20,000부 확정되는 등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독자는 정보국이 수집한 16개의 결정적인 단서(특정 알파벳의 포함 여부, 글자 수 조건 등)를 바탕으로, 연필 한 자루를 들고 40,079명의 명단에서 무고한 인물들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독창적인 플레이 방식을 즐기게 됩니다. 단순한 퀴즈 모음집이 아니라 20개의 챕터로 구성된 탄탄한 스토리와 서사가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있으며, 책의 말미에는 추리를 돕는 힌트와 정답은 물론 흥미로운 문화적 배경 지식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추리를 마친 후 책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범인의 이름과 도난 사건의 숨겨진 비하인드 에필로그까지 디지털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독자에게 완벽한 인터랙티브 수사 경험을 선사합니다(한국어판에 QR 코드를 통해 접속 가능한 해당 페이지 자체를 수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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