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판매 10만부 돌파!
이 책은 '착한 사람 증후군'에 걸려 스스로를 탓하는 이들에게, 타인을 배려하느라 상처받은 그 마음 자체가 진짜 다정함이라고 위로하는 감성 에세이입니다.
출간 즉시 10만 부를 돌파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시인 파야오(Payao)의 문장들을 통해,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 날을 살아내는 법과 나를 지키는 다정함의 경계를 전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타인을 배려하느라 오히려 스스로 숨이 막혀버린 '다정하고 섬세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에세이집입니다. 성공하는 법이 아닌 '넘어진 날을 견뎌내는 법'을 이야기하며, SNS 등에서 독자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은 킬러 문장들이 가득합니다.
◆수록 내용
제1장 다정한 사람들을 위한 방어책 ――말대꾸를 잘 못하는 사람은 상냥한 사람/“기대하지 않으면 상처받지 않는다”는 이미 상처받은 상태/행복의 후유증/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것 등
제2장 상처 자국에서 아름다움은 태어난다 ――아름다운 사람의 공통점/‘용서할 수 있다’는 것이 사랑인가 아닌가/무뚝뚝한 사람은 신뢰할 수 있다/사람은 정말로 갑자기 사라진다/단 하나 좋아하는 것이 당신을 지켜준다 외
제3장 내 걸음걸이로 정성스럽게 살아가기 ――아무도 믿을 수 없는 날을 보내는 법/어딘가의 누군가의 단 한 마디에 구원받는 밤이 있다/싫어지지 않기 위한 거리/누군가를 상처 입히지 않기 위한 중요한 9가지/정성스러운 삶이 저주를 풀어준다 외
제4장 불합리를 사랑한다는 것 ――외로움 때문에 사랑하지 않는다/사람이 바다를 바라보는 이유/가성비도 시간 대비 효율도 최악인 사랑을 하자/자신을 구원하는 방법을 찾는다/좋아하는 사람과 사는 것이 이렇게나 어려울 줄이야 외
제5장 절망의 바다를 우아하게 헤엄치는것 ――상냥한 말로는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허무함은 ‘결핍’이 아니다/‘만나서 다행이다’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인생이란, 마지막에는 제대로 균형을 맞춘다/그래도 빛을 향해 손을 뻗는다 외
==================== 괜찮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괜찮아. ‘상냥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바라는 당신은, 분명, 상냥한 사람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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