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의 결정적 전쟁으로 읽는 세계사
전쟁의 이면에는 어떤 사정이 있었을까?
무엇이 계기가 되어 전투가 시작되었을까?
그리고 그 전쟁은 세계에 어떤 영향을 남겼을까?
‘전쟁 전(Before)’과 ‘전쟁 후(After)’를 한눈에 이해하는 역사 교양서!
시리즈 네 번째 권인 이 책은 전쟁과 군사 기술이 세계사를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를 풍부한 자료와 도해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고대부터 2026년 이란 전쟁까지,약 3,000년에 걸친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역사를 바꾼 65개의 결정적 사건(Epoch-Making)을 되짚어 봅니다.
전쟁이 발생한 배경과 전개 과정은 물론,그 결과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비포 앤 애프터’ 형식으로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계사의 큰 흐름을 쉽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역사 입문서입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