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세계 최고의 명문인 Harvard University와 Juilliard School에서 수학했습니다.
하버드 대학교에는 왜 그토록 악기를 다루는 학생이 많을까요?
이 책은 ‘좋아하는 일’을 무기로 공부 머리까지 극대화하는 새로운 뇌 활용법을 제시합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이도류’는 결코 타고난 천재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마음”이야말로 뇌를 깨우는 가장 강력한 지성이 됩니다.
악기 연주가 어떻게 뇌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지두력)을 단련하는지, 뇌과학자 니시 다케시와의 흥미진진한 ‘음악 뇌 × 공부 뇌’ 대담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함께 밝힙니다. 공부, 취미, 영어, 진로, 인간관계까지— 인생의 무기가 되는 46가지 실천적인 Q&A를 수록했습니다.
음악과 공부는 같은 뇌를 사용한다?
특별 수록된 뇌과학 대담에서는
음악과 공부는 어떤 공통점을 가질까?
악기 연주는 사고력을 높여 줄까?
중요한 순간에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등의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음악이 언어 학습과 집중력, 사고력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살펴봅니다.
“스미레의 뇌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이 책의 핵심은 실전 Q&A입니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들이 보내온 46개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저자는 자신만의 사고법으로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