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우리가 여전히 결정해야 하는가?: AI 시대의 인간의 의사 결정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노이즈> 공저자 올리비에 시보니 신작
2026. 7. 2.
[AMO] 우리가 여전히 결정해야 하는가?: AI 시대의 인간의 의사 결정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노이즈> 공저자 올리비에 시보니 신작
📣파일 신청 및 문의는 아래의 담당자 이메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노이즈》의 공저자 올리비에 시보니 신작!
AI가 인간의 결정을 뒤집을 때, 우리에게 남은 최종 권한은 무엇인가?
우리가 여전히 결정해야 하는가?
AI 시대의 인간의 의사 결정
DO WE STILL NEED TO DECIDE?
Human Decision-Making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원제: Faut-il encore décider ? La Décision humaine à l’ère de l’intelligence artificielle) by Éric Hazan & Olivier Sibony
사회/정치 비평, 경영전략 ㅣ 240쪽
의사, 인사담당자, 판사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알고리즘이
"당신의 선택이 틀렸다"고 말할 때, 인간에게 남은 마지막 결정권은 무엇인가?
인간보다 뛰어난 결정을 내리는 머신 러닝 시대, 알고리즘에 위임할 영역과 인간의 존엄을 위해 사수해야 할 '독점적 권한'의 경계를 명확히 짚어내는 사회비평서
본 도서는 단순한 AI 기술 트렌드나 테크의 미래를 전망하는 책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노이즈》의 공동 저자이자 의사결정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올리비에 시보니와 디지털 트렌드 전문가 에릭 아잔이 만나, 알고리즘이 인간의 판단을 대체하는 사회 구조적 변화와 그 안에서 작동하는 '인간의 의사결정 메커니즘'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작품입니다. 저자들은 의사의 진단, 인사담당자의 채용, 판사의 양형 심사, 은행원의 대출 승인 등 이미 인간 전문가보다 기계가 더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현실을 냉정하게 짚어냅니다. 그리고 던지는 질문은 명확합니다. "인간 전문가가 내린 결정을 알고리즘이 '오답'이라며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할 때, 과연 최종 결정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인간이 기계의 효율성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질수록, 사회 전반에서 인간 고유의 권한은 점차 축소될 수밖에 없습니다. 두 저자는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 속에서 우리가 시스템에 위임할 수 있는 영역과, 반대로 인간 사회의 유지와 존엄을 위해 반드시 지켜내야 할 '독점적 권한'이 무엇인지를 명확한 기준과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합니다. 프랑스 명문 텍으로 꼽히는 HEC와 시앙스포(Sciences Po) 등에서 전략을 가르치고 정책을 자문해 온 두 저자의 통찰력은, 테크 사회로 변모하는 변곡점에서 개인과 조직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해 줄 것입니다.
기계가 인간보다 똑똑하게 결정하는 AI 만능 사회에서,
역설적으로 가장 '인간다운 권한'이 무엇인지 증명해 내는 필독서
AMO AGENCY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광교 SK View Lake A-508 (우)16514 / 031-211-4160 https://amoagency.stibee.com/ 수신거부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