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누가 심술이 났을까? - "누구나 그럴 때가 있어!" 아이의 뾰로통한 마음에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포옹을 선물하는 감정 그림책
2026. 7. 3.
[AMO] 누가 심술이 났을까? - "누구나 그럴 때가 있어!" 아이의 뾰로통한 마음에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포옹을 선물하는 감정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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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럴 때가 있어!" 전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준 앤지 모건의 유쾌한 감정 테라피 북
누가 심술이 났을까?
WHO'S GRUMPY?
by Angie Morgan
그림책 ㅣ 32쪽 ㅣ 275 x 240mm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앤지 모건의 신작!
누구나 가끔은 느낄 수 있는 '심술궂은 기분'에 대해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해소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
생쥐는 며칠째 기분이 아주 좋지 않습니다. 친구 토끼가 기운을 내라고 말하지만, 생쥐는 "너는 절대 심술이 나지 않잖아"라고 대답하며 더욱 투덜거립니다. 그러자 토끼는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존재가 가끔은 기분이 안 좋을 때가 있다고 말해줍니다. 바지가 가려워 짜증 난 코끼리, 모자를 잃어버린 박쥐, 수건을 잃고 찡그린 올빼미 등 다양한 동물들의 우스꽝스럽고도 공감 가는 심술궂은 상황들을 들려주며 생쥐의 마음을 달래줍니다.
토끼는 심술궂은 기분에서 벗어날 수 있는 특별한 방법도 알려줍니다. 산책하며 꽃향기를 맡고 구름을 바라보거나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등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강력한 치료법은 집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을 '아주 꽉 안아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해소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아이들의 일상적인 고민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마법 같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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