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Atlas of Language : Mapping the Story of Human Communication by Gaston Dorren
분야: 인문 / 언어학
사양: 288쪽, 254 x 178mm
#언어학 #세계지도 #인류소통 #문화인류학 #베스트셀러저자 #지오포토그래피 #언어의진화
💫전 세계 16개국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저자 가스통 도렌의 귀환!
7,000개의 언어가 직조해낸 인류 소통의 거대한 태피스트리를
한 권의 아름다운 비주얼 아틀라스로 만나다
오늘날 지구상에는 7,000개가 넘는 언어가 존재하지만, 놀랍게도 세계 인구의 95%는 단 15개의 언어만을 사용하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언어'가 어떻게 지구 전역으로 퍼져나갔고, 어떻게 우리의 몸과 사회 속에 자리 잡았는지를 탐구하는 장대한 여정이다.
고대 유라시아 스텝 지대에서 시작된 인도유럽어족의 대이동부터 수백 가지에 이르는 수어(Sign Language)의 세계, 그리고 고작 몇 명의 화자만 남은 멸종 위기의 희귀 언어까지 소통의 역사를 샅샅이 훑는다.
저자는 제국주의가 남긴 언어적 상흔과 문맹의 역사, 심지어 우주 공간에서의 언어 소통 가능성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도서특징
📌검증된 스타 저자의 높은 인지도 전 세계 16개 언어로 번역되어 큰 성공을 거둔 언어학 베스트셀러 <바벨(Babel)>과 <린고(Lingo)>의 저자 가스통 도렌의 신작
📌눈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비주얼 인포그래픽 전형적인 텍스트 중심의 인문서에서 벗어나, 유명 디자이너 마르코 잔니니가 참여한 수십 가지의 아름다운 지도, 타임라인, 그래픽, 뇌 및 성대 다이어그램을 수록했다. 시각적 주목도가 매우 높은 '소장 가치 있는 일러스트 북'
📌지적 호기심 유발 주제 "고양이 울음소리는 프랑스어와 태국어에서 왜 다르게 표현될까?", "우주선에 실린 골든 레코드의 언어들은?", "데님(Denim)과 청바지(Jeans)라는 단어의 어원이 지명에서 유래했다?" 등 대중적이고 흥미로운 언어학적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득하여 에세이처럼 가볍게 읽기 시작해 깊은 교양을 얻을 수 있다.
📌차별화된 편집 구성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얼마나 많이(How Many)', '언제(When)' 등 5개 파트와 98개의 짧고 명쾌한 세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호흡이 짧은 현대 독자들이 지루함 없이 언제 어디서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최적의 구성을 자랑한다.
🔍저자소개
가스통 도렌 (Gaston Dorren)
네덜란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언어학 전문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이다. 여러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다언어 보유자(Polyglot)로서 언어에 담긴 문화와 역사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유머러스하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전작인 <바벨>과 <린고>는 전 세계 16개국에서 출간되며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저자의 공식 웹사이트(languagewriter.com)를 통해 전 세계 언어 애호가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