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ss and Gooey Living Thing by Ben Hoare & Wenjing Yang
분야: 교양 과학 / 동물 생태학
사양: 48쪽, 320mm x 245mm
#점액 #자연사 #동물생존전략 #자연과학 #기발한과학 #수상작가 #대형그림책 #생물도감
"우리가 몰랐던 끈적끈적한 자연의 초능력!"
🏆웨인라이트상 수상 작가 벤 호어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양원징이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기발하고 유쾌한 점액 생물 도감!
코끝의 콧물부터 심해의 곰치까지,
생태계를 움직이는 놀라운 '점액'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인간의 코안에 있는 콧물부터 달팽이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은빛 자국, 그리고 해파리의 투명하고 흐물흐물한 몸에 이르기까지, 자연은 이 위대한 '점액' 없이는 살아갈 수 없어요!
이 책은 어린 독자들이 다소 징그럽게 느낄 수 있는 '점액'을 고유한 진화의 결과이자 생존 도구라는 독특한 시각으로 접근합니다.
미로를 찾아가는 뇌 없는 점균류, 상어의 숨통을 막아 자신을 방어하는 먹장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피와 같은 붉은 점액(자외선 차단제)을 분비하는 하마 등 자연 속 점액질 생물들의 경이로운 이야기가 가득 펼쳐집니다.
자연계 생물들이 생존하고 번성하기 위해 점액을 어떻게 무기로 활용하는지 보여주는 독창적이고 흥미진진한 자연사 교양서
권위 있는 수상 경력의 저자와 삽화가가 만나, 시각적인 즐거움과 유머러스한 과학적 사실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도서특징
1. 차별화된 독창적 주제 '동물 도감'이나 '곤충기'처럼 흔한 주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면서도 기존에 깊게 다뤄진 적 없는 '점액(Slime)'이라는 신선한 앵글로 자연사를 풀어내어 시장 경쟁력이 뛰어납니다.
2. 시각을 압도하는 판형과 일러스트 245 x 320mm 판형으로 제작되어, 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양원징 작가의 일러스트는 점액의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해 냅니다. (*사이즈 변경 가능)
3. 초등 과학 교과 연계성 생물의 생존 방식, 생물과 환경의 관계(적응), 균류와 원생생물 등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들을 유머러스한 스토리텔링과 과학적 사실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자소개
글: 벤 호어 (Ben Hoare)
수상 경력에 빛나는 베테랑 자연사 전문 기자이자 수많은 어린이 자연과학 도서를 집필하고 편집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BBC 와일드라이프 매거진(BBC Wildlife Magazine)의 특집 편집장 및 편집 컨설턴트로 활동했습니다. DK 북스의 편집자이자 작가·자문 위원으로 활약했습니다. 2015년에는 영국왕립조류협회에서주는 딜리스 브리즈 메달을 받았으며, 특히 2025년 그의 저서 《Secrets of the Bees》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연 문학상 중 하나인 '웨인라이트상(Wainwright Prize)' 어린이 비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최고의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동물의 신비》, 《경이로운 곤충 팝업북》 등이 있습니다.
그림: 양원징 (Wenjing Yang)
미국 뉴저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수상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뉴욕 시각예술학교(SVA)에서 학사를, 메릴랜드 예술대학(MICA)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과학, 자연사, 일상의 관찰에서 영감을 얻어 연구 기반의 정교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주요 클라이언트로는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NPR, 사이언스 매거진(Science Magazine), 스포티파이(Spotify) 등 세계 최고의 미디어 기업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