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와 질환을 가졌다고 해서 일상의 기쁨이 줄어들지 않아요!"
우정과 자립심을 키워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유쾌하고 따뜻한 챕터북 시리즈
주인공 메이와 도우미견 말리부는 일상의 소소한 도전과 거대한 '처음'의 순간들을 함께 헤쳐 나갑니다. 메이의 장애와 말리부의 중요한 역할은 매 모험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흑백 삽화가 매 페이지 가득 들어있어, 이제 막 혼자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딱 맞는 완벽한 도서입니다.
저자 제나 엘리스 존슨(Jenna Elyse Johnson)은 실제 뇌전증/도우미견과 함께 생활하는 장애인 작가로, 자신의 실제 보조견 '해밀턴(Hamilton)'과의 경험을 담아 장애 아동의 삶과 기쁨(Disability Joy)을 긍정적이고 유쾌하게 그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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