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일수록 최적해(最適解)나 합리해(合理解)가 아닌 납득해(納得解)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생각에 빠지지 않고' 일단 실행해 보며 그 의미를 바꾸어 나갈 줄 안다."
―― 다나카 케이 (전 골드만삭스 투자가 )
"잘 정돈된 환경에서 느긋하게 고민할 시간 따위는 없다. 그럼에도 인간은 딜레마를 안은 일상 한가운데서 충분히 생각하고, 충분히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가르쳐 준다."
―― 시노다 마키코 (예일 주식회사 이사)
어떤 삶을 선택하든, 당신은 반드시 후회한다. 그럼에도 인간은 풍요롭게 살 수 있다
2500년 철학사가 도달한, '과도한 생각(생각의 늪)'에서 벗어나는 태도.
"그때 다른 길을 선택했더라면"
"내 선택이 과연 맞는 걸까?"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결정할 수가 없어"
인생의 기로에서, 일에서의 중대한 결단 앞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이렇게 멈춰 선다.
생각할수록 인간은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아무리 치열하게 생각해도 후회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하지 마라"도, "너 자신을 믿으라"도 아니다.
동서양 철학자들의 지혜를 힌트 삼아, "치열하게 고민하되, 마지막에는 더 이상 생각하지 않고 그 선택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제3의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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