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의지 탓만 할 것인가?
뇌가 '계속하고 싶어지는' 상태를 만드는 습관의 과학!”
뇌를 움직이는 것은 '결심'이 아니라 '조건'입니다. 뇌가 "쉽다", "즐겁다", "기존 행동과 비슷하다"라고 느끼도록 판을 깔아주는 것이 습관화의 전부입니다.
자격증 공부, 다이어트, 근력 운동, 미라클 모닝, 독서……. “이번에야말로 꼭 계속해야지” 결심했지만 어느새 삼일천하. 분명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왜 번번이 지속하지 못할까요?
그것은 당신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뇌가 ‘계속하고 싶어지는 상태’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뇌 재활 분야에 종사하며 작업치료사로서 수많은 사람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온 저자가 뇌 과학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지속하는 힘’을 만드는 방법을 명쾌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무언가를 지속하는 데 필요한 것은 근성도, 굳은 결의도, 완벽한 계획도 아닙니다. 핵심은 뇌가 “할 수 있겠는데?”, “조금만 더 해볼까?”, “다음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느끼도록 작업(행동)을 바라보는 시각과 환경을 정돈하는 것입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작업 트레이스법’을 활용하면 나도 모르게 동영상이나 SNS를 보며 시간을 허비하던 습관조차 내가 진정 바라는 목표를 위한 습관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습니다.
의욕이 생기길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뇌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상태를 만든다! 지속하고 싶은 일이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가장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습관화 가이드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