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온 세상 사람들이 나와 똑같아진다면……?”
비슷해서 재미없는 세상보다, 달라서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지혜!
자신과 다른 것을 도무지 받아들이지 못하던 고집불통 임금님. 어느 날, 지혜로운 고양이의 꾀에 빠져 ‘모든 국민이 자신과 똑같아진 세상’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나 말고는 아무도 없던 세상, 아니, 나와 똑같은 사람들로만 가득 찬 세상! 과연 임금님이 그곳에서 처음으로 깨달은 사실은 무엇이었을까요?
모두를 ‘똑같이 만드는 것’보다, 서로의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이 세상을 훨씬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차이를 이해하고 즐기는 마음을 키워주는 유머 만점의 그림책!
신나게 웃고, 깊이 생각하며, 마침내 마음이 다정하게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