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라는 확실한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시대. ‘노력하는데도 인정받지 못하고 인맥이 넓어지지 않는다’, ‘리더를 맡았지만 자신감이 없다’, ‘이대로 지금 회사에 계속 있어도 될까?’라며 고민하는 목소리가 넘쳐납니다.
대기업의 한 직원으로 시작해 사내 벤처를 매출 200억 엔 기업으로 키워내고, 침체되었던 기업의 재건을 성공시켰으며, 6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러 기업과 단체의 러브콜을 받으며 경영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저자.
45년 이상 비즈니스의 현장을 누벼온 저자가 내린 결론은 단 하나, 인생과 비즈니스의 기회를 끌어당기는 핵심은 바로 ‘인망력(人望力)’이라는 사실입니다.
인망력은 타고난 자질이 아닙니다.
"저 사람에게 맡기고 싶다", "저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다"라는 마음을 끌어내는 힘은, 노력이 향하는 방향만 올바르다면 누구나 키울 수 있습니다..
그 핵심 원리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상대방의 ‘사전 기대’를, 나의 ‘사후 평가’가 지속적으로 넘어서는 것.
본 서적은 이 명쾌한 원리를 축으로, 저자 자신의 실패와 시행착오 경험을 담아 신뢰를 구축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체계적으로 풀어냅니다.
사회초년생부터 베테랑 직장인, 그리고 조직을 이끄는 리더와 관리자까지.
"다시 만나고 싶다"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 다른가?
그 정답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