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일본 경제가 가장 찬란했던 시절을 달려온 ‘역대 가장 액티브하고 소비를 진심으로 즐기는 이질적인 시니어’, 즉 ‘키라키라(반짝이는) 시니어’입니다.
이 책은 1만 명 규모의 대대적인 정량 데이터 분석과 인생 2막을 뜨겁게 즐기고 있는 탑러너들의 실증 사례를 통해 그들의 생태를 철저히 파헤칩니다.
은퇴 후의 일, 돈, 취미, 인간관계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들이 일본 사회를 다시 어떻게 뜨겁게 만들고 있는지 명쾌하게 밝혀냅니다.
<저자소개> 하라다 요헤이
신슈대학 특임교수 겸 마케팅 애널리스트. 1977년생. 게이오기주쿠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 대리업체 하쿠호도에 입사해 생활종합연구소와 연구개발국을 거쳐 브랜드 디자인 청년 연구소 리더를 역임했다. 퇴사 후에는 마케팅 분석가로 활동하며 청년 연구와 미디어 연구를 중심으로 차세대를 위한 다양한 연구를 펼쳤다. ‘마일드 양키’나 ‘다테(겉멋) 마스크’ 등 여러 유행어를 만들었으며 《사토리 세대》, 《양키 경제》, 《그게 왜 유행하는 걸까?》, 《Z세대》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