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최고의 고전 『논어』는 정말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책일까요? 사실 『논어』는 공자와 제자들이 일상에서 부딪힌 온갖 인간적인 고민을 나누던 생생한 '대화록'입니다.
"사람 관계에서 오해를 샀을 때 어떻게 풀어야 할까?", "마음에도 없는 말을 뱉어 자책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날 우리가 밤잠 설치며 고민하는 일상의 질문들에 공자는 이미 명쾌한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이 책은 한자나 고전 지식이 전혀 없는 입문자도 단숨에 핵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식 해석을 벗어나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고 실용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2,5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지금 우리 곁으로 찾아온 공자의 따뜻한 조언들.
관계에 상처받고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현대인에게 삶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가장 다정하고 실천적인 인생 처세 가이드입니다.